애 낳으면 같이 할거라고 우겨서 워독에게 부탁해 받은 게임기는 도저히 즌하와 같이 못해먹어서 가끔 슈리랑 2대2로 하는데 슈리 피지컬 남달라서 아이고 애새끼가 뭐라고.하고 겜못인걸 임���탓으로 돌리는 냥비가 귀여운 고양이 같아서 즌하는 막 이게 내꺼라니! 혼자 좋아죽는 저세상사랑꾼이고
냥비님 휴가 라고 시원한 방에 누워서 잠도 없나 이 백인놈들.툴툴 거리는데 겨우 스위치 하다 져서 그럼.옆에서 책 읽던 즌하는 웃음 터지고 태교에 좋을만한 카트 같은건 취향 아니라서 스플래툰 하는데 막 물감 칠하는 게임이야.하고 설명해놓고 씨발새끼들 하고 죽일듯이 물감 칠하는 냥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