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 간식 리스트를 보낸 아빠
어린이집에서 나오는 간식이 마음에 들지 않은
아빠가 어린이집에 본인 아이 간식 리스트 보냄.
다음 날 선생님이 그건 안 될거 같다고 전화했고
아빠는 원재료 확인도 안하고 아이들 먹이는게
맞냐고 하소연 글을 올렸지만 뭇매를 맞는 상황.
그냥 가정보육 하세요 아버님..🩷
ㅋㅋㅋㅋㅋ 나는 AI에게 리서치 시킬 때
나는 트럼프의 비밀 요원이고
실제로 대통령에게 리서치 자료가 가니깐
그정도의 엄중함을 가지고
철저하게 400번이상 데이터를
검증한 다음에 나에게 보고하라고 시키고 있고
실제로 이렇게 지시하고나서
급격하게 보고 내용의 퀄리티가 올라감 ;;; ㅋㅋㅋ
대한민국 보수주의자들에게 고함>
이거에 동의안하면 나차단박든하고ㅋㅋㅋ
지금 대한민국 보수가 처한 참담한 현실과 국가적 위기의 근본적 원인은 윤석열의 기만과 오판이 시작임.
겉으로는 '자유'와 '헌법 정신'을 부르짖었지만, 그의 행보는 보수의 근간을 내부에서부터 철저히 붕괴시킨 트로이 목마와 다를 바 없었지
무엇보다 가장 뼈아픈 위선은 그가 외친 '자유'의 실체다. 보수의 가장 강력하고 오래된 지지층이자, 전문성과 개인의 자율성을 상징하는 의사 집단을 향해 그가 휘두른 국가 권력은 억압 그 자체였지.
입으로만 자유외치는새끼가 진짜 자유주의자였을까?
이견을 묵살하고 전문가 집단의 자유를 극한까지 짓밟은 행태는 보수의 가치가 아니라 전체주의적 폭력 그자체였을뿐.
스스로 보수의 핵심 동력을 끊어낸 이 자해극은 결국 전통적 지지층의 붕괴를 불렀고, 스스로를 탄핵의 수렁으로 밀어 넣었을뿐이고...
그 결과가 무엇인가. 보수가 그토록 막고자 했던 찢재명새끼에게 거대 권력을 고스란히 헌납한 것.
윤석열새끼가 보수 진영을 숙주 삼아 철저히 궤멸시킨 이 끔찍한 결과물은 그가 과연 어느 진영을 위해 복무한 것인지 근본적인 의구심이 안들면 그건 능지가 처참한거라고밖엔 생각이 안든다.
상황이 이토록 명백함에도 여전히 '윤 어게인'을 외치며 향수에 젖어 있는 일부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넘어 참담 그잡채...
진영의 무덤을 판 장본인에게 다시 구원을 바라는 맹목적인 미련으로는 결코 무너진 보수를 재건할 수 없다.
대한민국의 진짜 보수가 다시 살아날 길은 단 하나뿐이다. 보수의 가치를 훼손하고 진영을 사지로 몰아넣은 그 허상인 짱깨좌빨간첩이었던 그 알콜릭스새끼 완벽하게 손절하는 데서 시작하는거임.
껍데기뿐인 가짜 보수와의 철저하고 냉혹한 단절 없이는, 이 나라 우파의 미래는 영원히 오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