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되지 않는
그리움이 있는 줄 이제 알겠습니다
말로는 나오지 않는 그리움으로
내 가슴은 봄빛처럼 야위어가고
말을 잃어버린 그리움으로
내 입술은 봄바람처럼 메말라갑니다
이제 내 피는
그대를 향해
까맣게 다 탔습니다
ㅡ 김용택, <봄밤>
#강다니엘#강다니엘_사랑해
잘생긴 얼굴은 가지고 태어난거라면 표정에서는 성격과 심성이 드러난다.
항상 느끼지만 다니엘은 표정이 참으로 잘생겼다.
셈세하고 기민한데 잔재주라곤 없다.
말이 끊긴 짧은 어색한 순간에도 내면은 흔들리지않고 단단하다.
에너지가 넘치지만 대화상대와의 공감 주파수를 놓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