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집착 거절 후 두 달간 자살 협박 및 오프라인 위해 예고로 일상을 파괴한 작가 '오리넉울'의 스토킹 범죄 사실을 공론화합니다.
금일부로 모든 연락망을 차단하며, 향후 접근 시 예외 없이 즉각 형사 고소 진행합니다.
성명서 전문은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platypupu
가해자'오리넉울'이 과거 페이스북 시절 다수의 여성 작가들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추행, 자취방 방문 요구, 외모 품평 등을 상습적으로 일삼아 왔다는 제보가 확인되었습니다. 과거사를 세탁하며 유사한 범행을 반복해 온 가해자로부터 문화예술계 내 추가적인 피해 확산을 예방하고자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