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불미스러워 죄송합니다만, 제 복수전공 학과에서 일어난 일이에요 🥹 문예창작과는 굉장한 소수과라 반드시 외부의 연대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런 지도교수에게 상담받고 졸업작품 심사 받는건 정말 치욕스러운 일이기도 합니다. 서명 한 번씩만 부탁드려요.
https://t.co/I9LLAC8e4l
절대 안 털어놓을 거임 혼자 설렘 정리할 거임 상대가 털어놓으면 죽일거임
새로운 사람이 주는 설렘은 너무 짧아
근데 오래된 사람은 그 설렘을 딛고 안정감까지 주고 있는 거잖아... 그런 사람한테 상처주고 싶지 않아
만약에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면 그건 걍 상대한테 배설...하는 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