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잠이 안온다
콘서트 팔찌 못 받았어요 처음임
나 티켓도 안 보여줬고 확인도 안됐는데
콘서트 들어갔어요 처음임
3시간을 낑겨있다 기프트 겨우 받았고,
싸우고 난리난 와중에 운좋게 빠져서
그나마 받았지 내뒤로 못 받으신 분 엄청 남
누군지 티켓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채
그냥 막 눈앞에 사람들 나눠주는 상황
못 받은 사람 택배 보내준대
어떻게 확인할 건데?
그렇게 받고 들어와서 기분 좋을리 없음
도와주는 스텦 하나없이 자리 찾는거
고생하다 남자아미분이 자기번호 알려주고 뒤로 돌면 더 편하실 거라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겨우 자리 앉자마자 공연시작
봉 흔드는 것밖에 할 수 없었음 처음임
물 한방울 못 마시고 진빼고 들어왔더니
소리를 낼 수 없었음ㅜㅜ 목이 갈라짐
기분도 안좋고 주변도 다 싸하고 조용했음
난 고양 첫째날에도 엄청 즐겼던 사람인데
왜 이렇게 된거니 하이브야
속상해서 잠이 안와ㅜㅠ
부산 공연장은 4년전이랑 달라진게 없네... 사첵 퇴장 한쪽으로 빙빙 돌려서 시키더니, 이 좁은 길로 나가는 사람들 들어오는 사람들 입장 줄이 다 껴있으니 40분째 공연장 밖으로 나가질 못함. 그럴거면 보조경기장은 왜케 빙빙 돌아가게 함? 공연장 구조 뻔히 알면서 또 이따위로 기획하는 꼬라지 아
Busan keeps proving why the loss of the Expo bid was deserved, sorry to say. I just hope their incomptence never results in another tragedy like Itae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