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를 보는데 역시 일본 같음. 갑옷씨 같은 관료 집단이 통제하는 완성된 시스템, 그 안에서 순응하며 자길 선하고 귀엽다고 믿는 국민들. 거대하고 잘 만들어진 사육장. 체제에서 삐끗하면 즉시 토벌 대상(괴물)이 되는 서늘함. 일상의 소소한 행복 밑에 불안이 짙게 깔려 있는 게, 현재 일본의 마음과 고민 같기도.
A gentle reminder to be mindful of who you give your time and energy to. You deserve people who make the effort to show that you matter to them too. You don’t have to keep pouring into places that leave you feeling alone or empty (˶˘ ᵕ ˘˶) ❤️ It’s okay to respect urself to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