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욱이 피해여성집 찾아가서 이상한 의도 아니라고 제~발 들여보내달라고 사정해서 여자는 이진욱말 믿고 집으로 들여보내줌 이진욱 이새끼는 갑자기 너 집에 나 들여보내줬으니 성관계 동의한거다? 하고 성관계함( 비동간 있었으면 사실상 강간임) 그래놓고 피해자분이 신고하니 법정에서
백말띠라고 낙태당한 90년생
여자나이 크리스마스 케잌 소리 듣던 25살에 메갈이 나온 91년생
이분들 이제 한국나이로 37,36살인데 혼인률이 절반 이하입니다
특히 91년생은 4명 중 3명이 결혼 안해서 결혼 안한 비율이 70프로가 넘어요
인생으로 행동으로 보여주는 90년대생 한녀 찬양하라!
유명한 일화인데, 코트니 러브가 공연하던 중 관객석에서 누가 "씨발년아! 집에나 가! (Fucking bitch! Go home!)" 라고 소리침.
코트니 러브는 이를 듣고 관객들에게 "좋아 그럼, 다 같이 BITCH를 크게 외치자"고 함.
관객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다같이 "BITCH" 를 외침.
코트니는 이어서 똑같이 Nig***(흑인 비하)와 Ki**(유태인 비하)를 외쳐보자고 함. 그러자 관객석은 눈에 띄게 불편해했고 조용해짐.
코트니는 "바보들, (Fucking idiots,)" 이라고 말하고 공연을 이어감. 여성 비하가 얼마나 별 것 아닌 것으로 치부되고 일상화 되어 있는지 알 수 있는 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