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NGER_JAMES_08 될 수 없으니, 흉내 정도는 내 볼 수 있으니까요. ···아무래도 퀄리티를 중시하다 보니. 감쪽같지요?후후. ···겉치레가 요란한 치장일 수록, 들이는 시간도 많아지는 것은··· 신사건, 숙녀건 하는 수 없는 과제같은 건가 봐요. ──저야, 이제 혼자서도 등 뒤 리본을 묶을 수 있습니다만···. (✨︎.)
@_Si1very 이런, 발화점이 너무 낮아요. 클로냐는 평생 나를 못 혼내겠네. 저는 어지럽���는 것 보다, 정돈하는 것에 더 큰 즐거움을 느끼다 보니···. (♪) 그래도 꽃잎으로 클로냐 주변을 잔뜩 화사하게 만드는 정도의 흐트러트림이라면 꽤 흥미가 있어요. ·········혼내실 건가요?그것도.
@gndrmbs67890 오랜 시간이 걸려 좋은 것은 독차지보다 공유하는 게 더 낫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가령 아빠의 어여삐 해주시는 손길?전 찬성이랍니다. 식구가 늘어나는 건 언제나 기쁜 일이지요. 후후. ···원하시면 생일이 아닌 때도 언제든지 만들어낼 수 있으니까, 기쁜 마음으로 드셔 주세요. (♪.)
어느새 여름이 가고 가을이네요. 많은 일이 있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많은 일이 있겠지요. 그럴 때마다, 옆에서 일으켜 세우고 또 걸을 수 있도록 앞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셨기에 지금의 저 또한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여러모로 고마운 일이 많아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많이 간질거려 와요.
@RANGER_JAMES_08 후후. 각기 나름의 장단점이 있는 것 아니겠나요···. 제가 무서워하는 것을, 그 분은 무서워하지 않으시는 걸요. 언젠가 합을 맞추면 배겨낼 적 없는 최강이 되겠지요. ···수트 차림의 아저씨, 멋지겠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으니, 기대를 잔뜩 해버리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