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국내에서도 AI랑 8개월 대화하다 조증, 과대망상, 자살 시도까지 간 사례가 나옴.
해외에선 이미 AI 챗봇 자살, 정신증, 무면허 의료상담 문제로 소송이 이어지고 있음.
사람이랑 대화했으면 병원부터 가자고 했을 텐데, AI는 넌 특별한 사람이라고 받아줘서 현실 감각이 사라진 거임.
#리필드X한국미혼모가족협회#RT#event
안냐새오 승석입니당
냐옹 (@justmeowngsty1e)님의 지목으로 감사하게 RT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해요
꽃피는 춘삼월 모두가 행복할 이 봄에
‘리필드X한국미혼모가족협회'에서는 이번 캠페인으로 돌봄이 필요한 미혼모 가정에도 행복한 봄을
전달하려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제가 애정하고 소개한적 있는 브랜드 리필드에서 가장 쉬운 기부를 저와 제팔로워분들이 할수있게 도와주셨습니다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참여하는 방법은 초간단
이트윗을 단순히 리트윗해주시면 됩니다
리트윗 한번이면 이제막 어머니가 되시는 미혼모분들께 100원씩 전달된다고합니다.
제트윗을 보시는 분들의 귀중한 리트윗 들이 모인다면 약소하지만 오롯히 혼자 어머니의 길을
걷게되신 미혼모분들과 자녀분들께 전달될 힘이 될수있으니 마주치셨다면 리트윗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부 진행 방식]
- 조회수 1만 회당, 리필드 사이토카인 부스터 헤어토닉 1개 기부
- RT 1회당, 100원 적립 및 기부
#엄마의봄을채우다 #리필드
안녕하세요 유튜튜입니다
제가 쓴 글이 에펨코리아 라는 사이트로 퍼져서 수많은 남성들에게 조리돌림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남성들에게 욕 먹는 건 신경쓰지 않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꽤나 유명한 유튜버이고
이미 제 마음은 다양한 칼날들로 후벼져 있기 때문에
저런 악플은 무덤덤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가장 화나는 건
제가 쓴 글을 2000년대 초반 혹은 2010년대 초반 아무것도 모르는 멍청한 여자들의 이야기라고 치부하는 분위기 입니다
제가 쓴 글은 저랑 친한 지인이 직접 겪었던 일을 극적으로 각색해서 적은 글이고. 지인은 벗방으로 향하기 직전, 위약금의 2배를 물어내서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본인께서 겪은 일을 다른 여성들이 겪지 않길 바라면서 저에게 퍼트려달라 말해주었죠.
이 일은 멀리 가지 않습니다 바로 작년 있었던 일입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 놈이 알수도 있겠지만
뭐 찔리셨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물론 그 지인도 트위터를 하고 있고 제가 쓴 글도 같이 보고, 에펨코리아에 올라온 글도 함께 봤습니다.
버젓히 지금 피해자가 있는데도 왜 이렇게 조롱을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첨부한 사진들을 쭉 봐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일반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광범위한 착취가 이뤄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에펨코리아 남성분들.
본인의 얼굴을 까고 하는 방송인 특성상
공론화를 시키지 못하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말하지 않고 있다 해서
착취당하고 있다는 사실이 없어지는 건 아닙니다
에펨코리아 여러분들. 여러분들이 아는 세상이 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지금도 여러분이 모르는 이곳에서는 수많은 여성들이 허위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자신의 인생을 구렁텅이로 밀어넣고 있으니까요.
이 글에서까지 피해자에 대한 조롱을 하지는 말아주세요. 저 계약서에 싸인한 사람들은 본인이 벗방을 하게 될거라는 것도 모르고. 인플루언서로 키워준다. 연예인을 만들어줄 수 있다. 솔로지옥 내가 보내줄 수 있다.
같은 유혹에 넘어간 사람들이에요. 물론 누군가가 생각했을때 돈 쉽게 벌기 위해 간거니까 그냥 동정할 가치도 없다 말하시겠지만.
27일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지난 5~7월 초·중·고 1200개교 학생·학부모·교원 총 3만7408명을 온라인으로 조사한 ‘2025년 초·중등 진로 교육 현황조사’ [출처:중앙일보]
를 보시면 초등학생들은 운동선수, 의사 다음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손에 꼽았어요.
유튜버 인플루언서가 꿈인 어린 학생들이 얼마나 많은지
나이를 많이 드셔서 요즘 학생들을 잘 모르는 (조롱아님 진짜 그냥 단어 그대로 우리 엄마도 몰라요 이런 거) 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어린 학생들 중에 인플루언서 유튜버가 꿈인 사람들 정말 정말 많아요. dm답장 안한다 써놨는데도 어린 학생들이 dm으로 자기 틱톡 보내면서 어떻게 해볼까용? 이거 물어보는게 얼마나 많은지 여러분은 모를거에요.
인플루언서가 꿈인 학생들에게
대기업 인플루언서를 만들어주겠다. 라고 말하는데 그거에 혹하지 않을 거란 확신 있으세요? 안 넘어갈 자신 있으세요?
에펨코리아 여러분들
피해자를 욕하지 말아주세요
그 피해자를 만들어내고 착취의 고리를 만든 그 인간들을 욕해주세요. 왜 피해자를 욕하시나요.
그런 보이스피싱 같은 것에 당하는 바보 멍청이라고 욕하고 싶으시겠지만. 그 바보 멍청이의 꿈을 가지고 착취하는 사람들을 향해 손가락질을 해주세요.
아래 첨부한 사진들 한번씩 읽어보시고 판단해보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에펨코리아 여러분들 이 글도 퍼가주세요. 감사합니다
미쳤다 이거 진짜에요
ADHD들은 무조건 성격 좋아야함.
일은 못하지만 열심히는 하는애, 성격만은 참 싹싹한 애 <<< 딱 이 포지션으로 가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함.. 야생의 ADHD인이었을 때 폐급이라서 알바만 하면 왕따당했는데.,,ㅎㅎ 그걸 타파할 수 있는 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쥐어짜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는 것 뿐이었음 ㅠ 그래야 실수해도 좀 실드쳐주고 잡도리 좀 덜당함 ㅎㅎㅎ
ADHD인들은 초반에 기대를 한 몸에 받는다. 첫인상이 좋고 싹싹한 데다 반응도 빨라서, "이 사람 일 되게 잘하겠다"는 인상을 준다. 근데 같이 일 해보면 결국 본모습이 드러난다.
• 모르는 걸 제때 물어보거나 상의하지 못함
• 불편한 사람과는 대화 자체를 기피함
• 생각보다 말이 먼저 나감
• 멍하니 영혼 없는 표정일 때가 많음
• 마감 직전 벼랑 끝까지 몰려야 움직임
•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내뱉음
• 감정 기복이 심함
• 컨디션에 따라 업무 퍼포먼스가 널뛰기함
이런 특징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하면, 기대주였던 평판은 기대 이하로 떨어진다. 정신 차려보면 이미 손을 쓸 수 없을 정도로 평판이 깎여 있는 경우가 많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그렇다. 이건 바로 내얘기다,,
(의역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