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라는 행위보다 야한것은 한사람으로서 혹은 누군가의 아내 또는 자녀들의 엄마이고 아빠인 사람들이 사회적 책임감과 또 삶에 대한 책임감등 무한한 책임감에 똘똘 뭉쳐 있는 사람들이 어떤 성향때문에 모든게 무너지고 망가지는 모습을 보는 것 그 자체가 너무 야하다.평범 할수록 더더욱
나는 비속어를 쓰는 것을 즐겨 하진 않을 뿐더러 남이 쓰는 비속어 또한 딱히 좋아 보이진 않는다. 그것은 마치 그 사람의 인격처럼 비치기에 호감도 또한 떨어지게 만든다.
나에게 존재감이 낮은 것이지 모든 사람에게 낮춰지는게 달갑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나는 둘이 있을 땐 욕도 비속어도 잘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