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항상 앤톤에게 배우는게 많은 거 같아 나는 최근에 배움이 질리고, 삶을 대할 때 "어차피 끝에는 삶의 진리가 이러이러한 방식으로 있겠지"라고 생각하고 더이상 더 배우려 하지 않으면서 내가 이미 알고있다고 생각하는 나의 무지를 모르는 그런 나의 자세에 대해 회의를 느끼고 두려워하면서
너는 무슨 노래를 사람 눈물나게 불르는거임ㅠㅠㅠ 아흑 몰라몰라 앤톤 너 지금 엄청 잘하고 있고 나는 그냥 너가 앞으로도 노래를 듣고 만들고 부르는 시간들이 오래도록 즐거웠으면 좋겟어 너가 혹시나 노래가사처럼 길을 잃어도 다시 방향을 찾을 수 있게 옆에서 같이 있어줄 테니까.. 앤톤 화이팅 앤톤 응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