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la and SpaceX over the next few months:
• June 18: CRSP index inclusion for SpaceX. Triggers an estimated $4-7B in forced buying by passive funds.
• June 18: FTSE Russell index inclusion for SpaceX. Triggers an estimated $6-9B in forced buying by passive funds.
• June 26: MSCI index inclusion for SpaceX. Triggers an estimated $3-5B in forced buying by passive funds.
• End of June: HW3 Tesla owners get FSD V14 Light. Expect possible delays.
• July 2: Tesla Q2 vehicle and energy storage delivery report.
• July 6: NASDAQ 100 index inclusion for SpaceX. Triggers an estimated $8-12B in forced buying by passive funds.
• Late July: Tesla Q2 earnings call.
• Early-mid August: SpaceX Q2 earnings call, their first earnings call as a public company.
• 2 trading days after SpaceX's Q2 earnings released: 30% of eligible insider shares unlock (equates to 12% of all outstanding shares).
NOTE: Since only about 40% of all outstanding shares are eligible for early release lockups, that 30% above equates to 12% of all outstanding shares. Elon's shares, board member shares, and some others, are subject to an extended lockup of 366 days. Together, the shares subject to these extended lockup restrictions represent 60% of SpaceX's outstanding shares.
• August 21: 7% of eligible insider shares unlock (equates to 2.8% of all outstanding shares).
• September 10: 7% of eligible insider shares unlock (equates to 2.8% of all outstanding shares).
• September 25: 7% of eligible insider shares unlock (equates to 2.8% of all outstanding shares).
• September: Indexes rebalance. SpaceX will then have a higher weighting in those indexes due to an increase in the public float from insider shares being unlocked. Passive funds would likely need to purchase billions of dollars worth of additional shares to bring their holdings in line with the new index weight.
• October 2: Tesla Q3 vehicle and energy storage delivery report.
• October 12: 7% of eligible insider shares unlock (equates to 2.8% of all outstanding shares).
• October 26: 7% of eligible insider shares unlock (equates to 2.8% of all outstanding shares).
• Late October: Tesla Q3 earnings call.
• Early-mid November: SpaceX Q3 earnings call.
• 2 trading days after SpaceX's Q3 earnings released: 28% of eligible insider shares unlock (equates to 11.2% of all outstanding shares).
• December 9: 7% of eligible insider shares unlock (equates to 2.8% of all outstanding shares).
• December: Indexes rebalance again. SpaceX will then have an even higher weighting in those indexes due to an increase in the public float from insider shares being unlocked. Passive funds would likely need to purchase billions of dollars worth of additional shares to bring their holdings in line with the new index weight.
(The Cursor acquisition will likely affect these lockup percentages slightly)
포엣 테크놀로지스 POET 연속 급등(4/20~4/21) 원인 분석
1차 급등: 4월 20일(월) +18.3%, 종가 $8.59
이번 랠리의 직접적인 도화선은 숏 리포트에 대한 회사의 방어적 대응이다. Wolfpack Research가 4월 14일 POET가 축적한 대규모 현금성 자산이 미국 주주들에게 PFIC(Passive Foreign Investment Company) 과세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는 숏 리포트를 발표했고, Wolfpack Research는 토론토 본사를 둔 POET의 대규모 현금 축적이 미국 주주에게 세금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POET는 즉각 반박하며 QEF(Qualified Electing Fund) 선택권 정보를 제공하고 미국으로의 본사 이전(redomicile) 계획을 공개했는데, 이사회는 이미 계획을 승인했고 필요시 6월 26일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된다. CFO 토머스 미카는 POET가 2026년에는 PFIC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하며 세금 리스크 해소를 시사했다. 거래량은 3개월 일평균 대비 324% 폭증한 4,460만 주를 기록하며 숏 스퀴즈 특징을 보였다.
2차 급등: 4월 21일(화) +20%, 장중 $11.07 도달
더 본질적인 촉매는 SNS발 AI 광통신 공급망 테마의 재부각이다. POET의 파트너인 Sivers Semiconductors의 전 CEO Anders Storm이 X에 올린 일련의 포스팅이 리테일 투자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됐다. 그가 제시한 공급망 도식은 "SIVE → POET → Celestial AI → MRVL → NVDA" 형태로, Sivers가 InP 레이저 소스를 제조한다는 구조였으며, 이는 Marvell이 올해 초 Celestial AI를 $32.5억에 인수하고 NVIDIA로부터 $20억 투자를 유치한 사실과 결합되어 강력한 내러티브를 형성했다. POET-Sivers는 AI 서버 내부 데이터 전송용 광엔진(light engine)을 공동 개발 중이며, POET는 Celestial AI와 기존 파트너십을 보유하고 있어, NVIDIA의 AI 인프라 로드맵에 간접 편입됐다는 추론이 가능한 구조다.
결정적으로 POET CFO 토머스 미카는 Stocktwits 인터뷰에서 Marvell로부터의 수주를 사실상 확인하고, Foxconn과 Luxshare로부터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으며 적어도 한 곳에서 곧 피드백이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Marvell 수주는 12월 $32.5억에 인수한 Celestial AI를 통해 연결된 것이다. CFO가 숏셀러를 "구더기(maggots)"라고 칭하며 Wolfpack 리포트를 "nothing burger"로 일축한 점도 공격적 방어 스탠스로 해석되며 숏 커버링을 가속했다.
펀더멘털 배경
가격 급등의 저변에는 실질적인 상업화 전환 스토리가 깔려 있다. Q4 2025 매출은 약 $34.1만으로 전년 동기 $2.9만에서 급증했고, EPS는 -$0.32로 개선됐다. Q4와 2026년 초에 걸쳐 총 $3.75억을 조달해 현금 보유액은 약 $4.3억에 달한다. POET Infinity 광엔진 $500만+ 생산 수주를 확보했으며, 말레이시아 신규 생산라인에서 2026년 3만 유닛 이상 출하 계획이다. NVIDIA GTC 2026에서 선언된 광통신/CPO 전환 흐름과 정확히 맞물리는 타이밍이다.
리스크 요인
다만 LITEON과의 대량 양산은 2027년부터이며, 미국 본사 이전은 주주 투표에 달려 있고, 4월 18일 기준 Simply Wall St 애널리스트 평균 12개월 목표주가는 $8.20으로 화요일 주가를 하회한다. 현재 시가총액 약 $13억으로 2026년 예상 매출의 약 130배에 거래되고 있어 밸류에이션은 매우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NVIDIA와의 직접적인 상업적 관계나 계약·매출 이벤트를 확인하는 POET의 공식 발표는 아직 없다는 점에서 현재 가격 움직임의 상당 부분은 센티먼트 기반이다. Wolfpack이 제기한 사업 실체 의구심(56명 직원 대비 과도한 자금조달, 실매출 규모)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다.
종합
이번 급등은 (1) PFIC 세금 리스크의 명시적 해소, (2) NVIDIA-Marvell-Celestial AI 공급망 테마 재점화, (3) CFO의 Marvell 수주 공개 발언, (4) 높은 숏 인터레스트 하 숏 커버링이 동시 작용한 결과로, 실적 기반이 아닌 내러티브 드리븐 랠리에 가깝다. CPO/광통신 섹터 내 한국 종목(라이팩, 오이솔루션, 옵티코어 등) 모니터링 시 POET의 화요일 장 마감 수준과 수요일 갭 움직임이 글로벌 AI 광통신 모멘텀의 단기 바로미터 역할을 할 가능성이 높다.
일단 SpaceX가 곧 IPO를 앞두고 있잖아?
규모가 미쳤는데, 최대 750억 달러 조달 가능하대.
이게 얼마나 큰 거냐면, 예전에 사우디 아람코 IPO가 290억 달러였고, 알리바바가 250억 달러였거든. 그거 다 압도하는 지구 역사 최강 수준이지.
기업가치는 거의 2조 달러 찍을 수도 있어서, 상장하자마자 미국에서 최상위급 시총의 회사가 되는 거야.
아무튼, 핵심은...
@elonmusk 가 말하는 '컨버전스(Convergence)' 전략이 있는데, 쉽게 말하면 자기 회사들을 다 합쳐버리는 그림이야.
이거 이미 시작됨:
SpaceX + xAI 합쳤고,
이제 다음 타겟이 Tesla 가 될 가능성이 높아.
만약 합쳐지면 기업가치 3.5조 달러 짜리 괴물 회사 나오는 거지. 예전에 일론이 테슬라 언젠가는 시총 1위 할 거라고 한 맥락이야.
AI + EV + 로봇 + 우주까지 다 하는 종합 산업 끝판왕 느낌이지
일단 SpaceX가 이렇게 비싸냐면,
1️⃣ 로켓 비용 압살
재사용 로켓 덕분에 경쟁사보다 훨씬 싸게 쏨
→ 지금 우주 발사의 절반 이상을 SpaceX가 함
2️⃣ 스타링크 돈 잘 벌림
위성 인터넷인데 가입자 벌써 900만 명 넘고
1인당 연 600달러 이상 냄 → 그냥 현금 머신
3️⃣ 마진도 미쳤음
EBITDA 마진이 최대 50% 수준이양
그리고 일론이 진짜 크게 보는 건 우주 데이터센터 인데,
지금 AI 데이터센터는 전기값, 부지, 소음 문제 개빡센데
이걸 아예 우주에 띄워버리겠다는 거야..
거기다가,
로보택시 가치 수백~천조 원 수준 평가 나올 예정이지..
로봇 옵티머스도 수백조 가치 될 거지...
그래서 앞으로 시나리오는..
SpaceX IPO 는 시작일 뿐이고,
* 일론의 최종 목표 = 자기 회사 다 합친 초대형 제국
물론 시계열은 길게 봐야 해. 테슬라 주식은 사팔사팔 용도가 아니야, 걍 묻어두는 용도이지. 주가가 올랐네 내렸네 하면서 맨날 하소연 하는 놈들 솔직히 테슬람들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