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은, 24살.
오늘도 여느 때와 다름없이 방에 누워서 자위 중이었어.
다리를 활짝 벌리고 클리 위에 강력 진동기를 올려놓은 채로, 이미 보지가 철철 젖어서 시트까지 축축해질 정도였지.
손가락 두 개는 자동 삽입기와 같이 안으로 넣었다 뺐다 하면서 “아… 하아… 곧 갈 것 같아…” 하고 신음하고 있었는���, 갑자기 카톡이 울렸다.
친구들 단톡.
“야 지은아 디스코드 들어와서 게임 좀 하자!! 지금 3명 기다림”
“…씨발 타이밍 진짜.”
속으로 욕하면서도 게임 좋아하는 나는 결국 “알았어~ 2분만” 하고 답장 보냈어.
진동기는 아직 켜진 채로.
자동 삽입기도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지만, 멈추긴 싫었다.
헤드셋 끼고 디스코드 들어가자마자 친구들이 “늦었네 ㅋㅋ” 하면서 웃는데, 나는 이미 숨이 가빠서 목소리가 살짝 떨렸다.
“미안… 좀 늦게 일어났어…”
게임 시작.
나는 마우스 잡은 손과 키보드 치는 손은 최대한 정상적으로 움직이려고 애썼지만, 아래는 완전 지옥이었다.
진동기를 클리 위에 꽉 누른 채 강도로 올리고, 자동 삽입기는 속도를 높여서 보지 안을 미친 듯이 드릴처럼 파고들게 했어.
“으음…!”
작게 신음이 새어나오자 친구 하나가 “지은아 왜 그래? 컨디션 안 좋아?” 물었어.
“아니… 그냥… 게임 집중할게…”
입으로는 대답하면서도 허리는 저절로 들썩였다.
진동기+자동 삽입기 조합이 너무 세서 자꾸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게임 중에 팀원한테 “야 뒤에 적!” 소리 지르면서도,
나는 속으로 ‘아 씨발… 너무 좋아… 참아… 참아야 돼…’
하고 이를 악물었다.
10분 정도 지났을까.
점점 한계가 왔다.
보지가 빡빡 조여오면서 분수가 터질 것 같은 압력이 올라왔다.
나는 카메라 끈 상태로 다리를 더 벌리고 자동 삽입기를 끝까지 깊게 박아넣은 채 진동기를 미친 듯이 문질렀다.
“하아… 하으… 아…!”친구들이 “지은아 너 왜 그렇게 숨차? 피곤해?”
물을 때마다 “응… 좀… 집중하자…” 하��서 버텼지만, 결국 터졌다.
“으으에에에엥…! 으에에에에…!!”진짜 미친년처럼 목소리가 새어나갔다.
분수가 시트 위로 힘차게 뿜어져 나와서 마우스 키보드 모니터 손목까지 흥건하게 적셨다.
몸이 부들부들 경련하면서 자동 삽입기가 아직도 움직이는 바람에 오르가즘을 연속으로 두 번이나 더 갔다.
헤드셋 마이크로 그 소리가 다 들어갔을 텐데, 친구들은 잠시 침묵하다가
“…지은아? 너 지금 뭐해?”
“야 설마…”
나는 이미 정신이 반쯤 나가서 대답도 못 하고, 그 상태로 진동기를 더 세게 누르며 또 한 번 분수를 터트렸다.
“으에에에엥…! 아아아… 미쳐… 자위 멈출 수가 없어…”결국 게임은 패배.
친구들은 당황하다가 “너… 진짜 미친년이구나 ㅋㅋ” 하면서 웃었지만, 나는 대답 대신 신음만 계속 흘리며 자위만 했다.
디스코드 켜놓은 채로 30분 넘게 보지 박고 클리 문지르고, 또 가고, 또 가고…오늘도 결국 게임은 포기하고 자위만 하다가 끝났다.
��짜… 나는 자위에 미친 년이 맞아.
나는 지은,24살. (친구 엄마 pt2.)
그날 밤, 집에 돌아온 친구 엄마는 평소처럼 방으로 들어갔다.
불을 켜는 순간 코를 찌르는 짙은 암내와 애액 냄새.
시트 위에 넓게 퍼진 투명한 물자국.
아직도 축축하게 젖어 있는 검은 레이스 팬티.
브래지어 안쪽에는 누군가의 침과 젖꼭지 자국이 선명했다.
잠옷 소매 안쪽까지 손가락으로 문지른 듯한 끈적한 자국.
친구 엄마의 눈이 가늘어졌다.
「이 냄새… 지은이 거네.」다음 날.
친구가 학교에 나간 사이, 친구 엄마가 갑자기 내게 카톡을 보냈다.
「지은아, 지금 우리 집으로 와줄 수 있니?급하게 할 말이 있어서.친구한테는 말하지 말고.」
심장��� 쿵 내려앉았다.
그래도 거부할 수 없었다.
초인종을 누르자 문이 바로 열렸다.
친구 엄마는 평소와 다르게 표정이 차��고, 눈에 열기가 서려 있었다.
나를 안으로 끌어들이자마자 문을 잠그고, 그대로 자신의 방으로 끌고 들어갔다.
방 안.
어제 내가 범한 그 침대.
시트는 아직 그대로였고, 축축한 자국이 햇빛에 반짝이고 있었다.
옷장 문이 열려 있었고, 내가 썼던 그 검은 레이스 팬티가 침대 위에 펼쳐져 있었다.
친구 엄마가 문을 닫고 돌아섰다.
「어제… 여기서 한 거 맞지?」나는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친구 엄마는 천천히 다가오더니, 그 팬티를 집어 내 코앞에 들이밀었다.
「이거… 네 애액 냄새 가득한데.분수까지 뿜어놓고.내 잠옷까지 문질러놓고.」
갑자기 그녀의 손이 내 손목을 잡고 침대 위로 밀어 던졌다.
나는 그대로 등을 대고 누운 채, 친구 엄마가 내 다리를 벌리는 걸 막을 수 없었다.
「들켰으니까… 이제 제대로 보여줘야지.」친구 엄마는 내 ���지를 단숨에 끌어내렸다.
이미 공포와 흥분으로 흥건하게 젖어 있는 내 음부가 그대로 드러났다.
그녀가 손가락 두 개를 가차 없이 밀어 넣으며 속삭였다.
「어제 내 침대에서 얼마나 세게 ��는지…지금은 내 앞에서 똑같이 해.분수 다시 뿜어.」
그녀의 손가락이 안쪽 가장 깊은 곳을 빠르게 긁어댔다.
엄지로는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지르며,
「어제 내 팬티에 묻힌 그 냄새… 아직도 코에 남아 있어.더러워. 야해. 그래서… 더 꼴려.」
나는 이미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을 흘리기 시작했다.
「하아… 아… 엄마… 죄송해요… 근데… 아아…!」친구 엄마는 내 신음을 들으며 웃었다.
「죄송하다고?그럼 더 세게 싸.내 시트에 또 물 자국 남기라고.」
그녀의 손이 더 거칠어졌다.
세 손가락으로 벌리며 안쪽을 집중적으로 자극하자,
어제처럼 뜨거운 액체가 분수처럼 터져 나오기 직전이었다.
바로 그 순간.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엄마~ 나 왔어!지은이 여기 있나?」
친구의 목소리.
친구 엄마는 전혀 당황하지 않았다.
오���려 손가락을 더 깊이 박아 넣으며 내 귀에 속삭였다.
「들켰네.이제 네가 어떻게 할지… 선택해.」
내 다리는 이미 떨리고 있었고,
친구의 발소리가 복도를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시트 위에는 다시 한 번, 내 분수가 터지기 직전의 물기가 번지고 있었다.
나는 지은,24살.
어릴 때부터 친했던 친구 집에 놀러간 날이었다.
친구 엄마는 진짜 다른 엄마들 같지 않았다.
피부가 하얗고 탄력이 있고, 몸매도 예뻤다.
특히 가슴이 풍만하고 허리가 잘록해서, 친구 옆에서 서 있을 ���조차 눈이 가곤 했다.
한번쯤은 꼭 따먹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이 집을 오곤 했다.
친구는 잠깐 편의점에 심부름 가면서
「나 금방 올게~ 엄마는 외출 중이야」하고 나갔다.
집 안이 고요해지자 심장이 미친 듯이 뛰기 시작했다.
나는 그대로 친구 엄마 방으로 들어갔다.
문 열고 들어서자마자 은은한 향수 냄새가 코를 찔렀다.
침대는 넓고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이불은 부드러운 크림색이었다.
옷장 문을 열었다.
안쪽에 정리된 속옷들이 보였다.
검은 레이스 브래지어, 반투명한 팬티, 가터벨트까지… 친구 엄마가 입었을 것들을 손으로 집는 순간 이미 아랫배가 뜨거워졌다.
그중 가장 야한 검은 레이스 팬티를 골라 코에 대고 깊게 들이마셨다.
친구 엄마의 체취와 미약한 땀 냄새, 그리고 은은한 향수 냄새가 뒤섞여 있었다.
「하아… 씨발…」
이미 아래가 축축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옷을 전부 벗어던지고 친구 엄마 침대 위에 올랐다.
그 팬티를 얼굴에 문지르며 다른 손으로 브래지어를 집어 들었다.
브래지어 안쪽 컵에 남아 있는 미세한 체온과 향을 느끼며 내 가슴을 문질렀다.
젖꼭지가 단단하게 서자 그대로 브래지어 안쪽에 문질러댔다.
그리고는 그 레이스 팬티를 내 음부에 대고 비비기 시작했다.
이미 흥건하게 젖은 내 음순이 팬티의 레이스에 스칠 때마다 소름이 돋았다.
「하아… 엄마… 친구 엄마… 이 팬티 입고 다니셨죠…」
중얼거리며 두 손가락을 안으로 밀어 넣었다.
축축하고 뜨거운 벽이 손가락을 삼켰다.
엄지로는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지르며 빠르게 피스톤을 시작했다.
침대가 삐걱거릴 정도로 허리를 들었다 내렸다 반복했다.
팬티는 이미 내 애액으로 흠뻑 젖어 반짝거렸다.
더 깊게, 더 세게.
세 손가락으로 벌리며 안쪽 가장 민감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자극했다.
「아… 아아… 씨발… 친구 엄마 침대에서… 이렇게…」
절정이 다가오자 나는 팬티를 입에 물고, 다른 손으로 침대 시트에 남은 친구 엄마의 체취가 나는 베개를 끌어안았다.
허리를 미친 듯이 튕기며 「하아아아…!!」
한 번, 두 번, 세 번…
���거운 액체가 손가락 사이로 분수처럼 뿜어져 나왔다.
침대 시트와 이불 위에 투명한 물줄기가 넓게 퍼졌다.
그래도 멈추지 않았다.
손가락을 빼지 않은 채 계속 클리토리스를 문지르자 두 번째 분수가 더 세차게 터져 나왔다.
시트는 이미 흥건하게 젖어 물자국이 크게 남았다.
숨이 차올라 헐떡이면서도 나는 그 팬티를 내 음부에 대고 문질러 내 애액과 분수를 잔뜩 묻혔다.
브래지어도 내 가슴에 문질러 젖꼭지 자국과 침을 남겼다.
침대 머리맡에 있는 친구 엄마의 잠옷에도 손가락을 넣어 내 냄새를 잔뜩 묻혔다.
그리고 바로 그때였다.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어? 엄마 벌써 왔어?」
친구의 목소리. 나는 미친 듯이 서둘렀다.
팬티와 브래지어를 대충 제자리에 던져 넣고, 내 옷만 급히 걸쳤다.
시트는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었고, 내 애액 냄새가 방 안에 진하게 남아 있었다.
문을 열고 나가려는 순간, 복도에서 친구 엄마와 눈이 마주칠 뻔했다.
친구 엄마는 가방을 내려놓으며
「어머, 지은이 왔구나?」
하고 웃었지만, 나는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방 안에서는 아직도 내 분수 자국이 시트 위에 반짝이고 있었고,
내가 문질러 놓은 속옷들은 축축하게 젖은 채 옷장 안에 있었다.
친구는
「왜 얼굴이 그렇게 빨개?」
하고 물었지만,
나는
「아… 그냥… 더워서…」
라고만 대답하며 화장실로 도망쳤다.
거울 앞에서 다리를 벌리고 보니, 아직 내 ���벅지 사이로 투명한 액체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날 이후,
나는 그 친구 엄마의 침대와 속옷 냄새를 잊을 수가 없었다.
나는 지은, 24살.
오늘은 차에서 자위가 하고 싶어졌다.
스마트키를 주머니에서 꺼내 차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자마자 이미 팬티가 축축했다.
시동 버튼을 누르기도 전에 손이 먼저 움직였다.
짧은 원피스 밑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고, 이미 젖은 음순을 손가락 두 개로 벌렸다.
“하아… 씨발, 진짜 참을 수가 없네…”한 손으로 핸들을 잡고, 다른 손으로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질렀다.
신호 대기 중에도, 국도를 달리는 중에도 멈추지 않았다.
팬티를 옆으로 재끼며,엄지로 클리토리스를 세게 누르고 원을 그리며, 중지로 이미 벌어져 있는 구멍에 끝까지 쑤셔 넣었다.
찰진 물소리가 차 안을 채웠다.
“으응… 아, 더 깊숙이… 손바닥으로 세게 비벼줘…”바닷���가 보이기 시작할 때쯤엔 이미 한 번 싸버렸다.
허벅지가 떨리면서 액이 주황색 시트에 번졌다.
그래도 손은 멈추지 않았다.
오히려 더 거칠게, 세 손가락을 한꺼번에 넣고 빠르게 피스톤질했다.
“하아아아… 또 나온다… 씨발, 또 나와…”바닷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창문 살짝 내린 채로 완전히 드러냈다.
원피스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고, 다리를 운전석과 조수석에 크게 벌렸다.
한 손은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지르고, 다른 손은 구멍에 네 손가락까지 쑤셔 넣었다.
바다 냄새가 코를 찌르는 가운데, 손가락이 들어갔다 나올 때마다 하얀 거품이 섞인 액이 흘러내렸다.
“아아아… 더… 더 세게… 손가락으로 안쪽을 긁어줘… 으응…!”절정은 길게 왔다.
허리가 들썩이면서 주황색 액이 시트와 핸들까지 튀었다.
그래도 만족이 안 됐다.
손가락을 빼자마자 다시 넣었다.
이번엔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세게 누르고, 나머지 손가락으로 구멍을 벌리면서 빠르게 흔들었다.
“하아… 하아… 또… 또 나와… 씨발, 바닷가에서 혼자 이렇게… 너무 ���아…”세 번째 오르가즘이 터진 후에야 겨우 숨을 골랐다.
다리 사이는 완전히 엉망이었고, 시트는 이미 젖어 있었다.돌아가는 길.
해가 지기 시작하는데도 손은 다시 내려갔다.
한 손으로 핸들을, 다른 손으로 이미 부어오른 클리토리스를 문지르기 시작했다.
속도가 오를수록 손도 빨라졌다.
“으응… 운전하면서… 또 싸는 거… 너무 야해… 아아…!”국도를 달리며 네 번째, 다섯 번째 오르가즘을 연속으로 뽑았다.
마지막엔 거의 울먹이면서, 손가락을 끝까지 박아넣고 허리를 들썩였다.
“하아아아… 씨발… 더 이상 못 참아… 또 나온다아아…!”집에 도착했을 때, 시트는 완전히 젖어 있었고
앞 유리창이 흠뻑 젖었지만 그래도 좋은 자위였다.
지은의 허벅지 안쪽은 아직 떨리고 있었다.
나는 지은, 24살.
민지, 수진, 은빈이랑 넷이서 떠난 3박 4일 여행.
이번엔 민박이 아니라 풀빌라 펜션으로 잡았다.
단독 풀빌라.
개인 수영장 딸린 2층짜리, 거실에 넓은 소파와 킹사이즈 침대 두 개, 그리고 통유리로 된 야외 자쿠지까지.
완전 우리끼리만 쓰는 공간.체크인하자마자 은빈이 가방을 내던지고 수영복으로 갈아입더니
“야… 여기 진짜 ㅈㄴ 좋지?”
하면서 풀장에 풍덩 뛰어들었다.
민지가 그 뒤를 따라 들어가고, 수진이랑 나는 테라스에 앉아서 맥주 까고 있었다.
그런데 해가 지면서부터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저녁 먹고 자쿠지에 넷이 들어갔다.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까 자연스럽게 다리가 서로 닿고,
은빈이 먼저 내 허벅지를 손으로 쓸었다.
“지은아… 여기 물속에서 하면 아무도 모르잖아.”그 한마디로 시작됐다.
은빈이 내 수영복 가랑이를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을 그대로 밀어 넣었다.
물속에서 부드러운 살이 손가락을 삼키는 느낌이 너무 선명했다.
민지가 그 모습을 보고 수진이 뒤로 가서수진의 수영복을 내리더니 뒤에서 손가락 두 개를 한꺼번에 넣었다.
수진이 “하아… 씨발…” 하면서 자쿠지 가장자리를 움켜쥐었다.
우리는 물속에서 서로를 만지기 시작했다.
은빈이 내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문지르면서다른 손으로 내 젖꼭지를 세게 비틀었다.
나는 민지의 다리를 벌리고 혀를 물속에 담근 채 민지의 음부를 핥았다.
물맛이 섞인 짭짤한 액이 혀에 묻었다.
민지가 내 머리를 잡고 더 세게 밀어 넣었다.
그날 밤 풀빌라 거실.
침대 두 개를 붙여놓고 넷이 완전히 벗은 채로 누웠다.
은빈이 먼저 다리를 벌리고 앉자 자기 손가락으로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문질렀다.
“봐… 다 같이 하는 거야.”
민지가 그 옆에 앉아서 똑같이 따라 했고,
수진이 내 얼굴을 자기 가랑이 사이에 밀어 넣고
“빨아. 제대로 빨아.”
하고 허리를 앞뒤로 움직였다.
나는 수진의 음부를 혀로 깊게 핥으면서 동시에 내 손으로 내 안을 손가락으로 긁었다.
은빈이 내 옆에 와서 내 손가락을 빼고자기 손가락 세 개를 한꺼번에 집어넣었다.
“지은이 여기 ㅈㄴ 젖었네…”
하면서 빠르게 피스톤질을 ��다.
물소리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척척… 찌걱… 찌걱…
민지가 은빈 위에 올라타서 서로의 음부를 비비며 문질렀다.
클리토리스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세게.
은빈이 민지의 엉덩이를 잡고
“더 세게… 씨발 더 세게 비벼…”
하면서 허리를 들어 올렸다.
우리는 그날 밤 거의 안 잤다.
서로를 번갈아가며 핥고, 손가락 넣고,서로 얼굴을 앉히고,
자위하면서 서로를 쳐다봤다.
은빈이 절정에 달했을 때
“하아아… 나 싸…!”
하면서 허벅지가 떨렸고,
그 액을 민지가 혀로 받아먹었다.
둘째 날 아침.
풀장에서부터 다시 시작됐다.
수영복도 안 입고 그냥 알몸으로 물에 들어갔다.
수진이 나를 풀장 벽에 밀어붙이고 무릎을 꿇고 내 음부를 핥았다.
햇빛이 내 젖가슴에 비치고,
수진의 혀가 클리토리스를 빠르게 튕겼다.
민지와 은빈은 자쿠지에서
서로를 손가락으로 깊게 파고들었다.
은빈이 민지의 항문까지 손가락을 넣으면서
“여기도… 넣어줄게.”
하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민지가 비명을 질렀다.
오후에는 거실 소파에서.
넷이 원을 그리며 앉아서
앞사람의 음부를 손가락으로 파고들며 자위했다.
내가 은빈을, 은빈이 민지를, 민지가 수진을, 수진이 나를.
동시에 움직이니까 방 안이 신음소리로만 가득 찼다.
“하아… 씨발… 더… 더 세게…”
서로 이름을 부르면서 절정에 달했다.
밤이 ��면 다시 침대.
이번엔 서로를 완전히 먹고 삼키는 식으로.
은빈이 내 얼굴을 타고 앉아서 음부를 내 입에 문질렀고,
나는 그 액을 다 받아먹으면서 동시에 수진이 내 다리 사이에서 혀를 놀렸다.
민지는 옆에서 혼자 자위하다가
결국 참지 못하고 우리 사이에 끼어들었다.
여행 내내
우리는 밥 먹고, 술 마시고, 풀장에 들어가는 것 외에는
거의 전부 레즈와 자위에만 시간을 썼다.
아침부터 밤까지.
서로를 보고, 만지고, 핥고, 넣고,
싸는 모습을 서로에게 보여주면서.
마지막 날 밤.
우리는 풀빌라 자쿠지에 다시 넷이 들어갔다.
이번엔 아무 말 없이
그냥 서로의 손가락을 각자의 안에 넣고
천천히, 깊게, 오랫동안 움직였다.
물결이 출렁이고,숨소리만 가득했다.
은빈이 내 귀에 속삭였다.
“지은아… 다음에 또 오자.
이번보다 더 세게.”���는 대답 대신
그녀의 손가락을 더 세게 조여주었다.
자위에 미친 세 친구들과 드라이브.pt2.
나는 지은, 24살.
차 안이 우리 보지 물로 완전 개판이 된 상태에서도, 나는 액셀을 더 세게 밟았다.
“야 이 씨발년들아, 아직도 부족하냐? 나 보지 지금도 근질거려 죽겠어.”
수진이 조수석에서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손가락을 손목까지 쑤셔 넣으면서 개처럼 헐떡였다.
“씨발… 지은아, 너 운전하면서 보지 처박는 거 보니까 나도 미치겠어. 나 오늘 진짜 보지 터질 때까지 박을 거야.
항문에도 손가락 두 개 넣었어, 씨발!”민지가 뒷좌석에서 두 손을 모두 자신의 보지에 처박고 몸을 미친 듯이 흔들며 소리쳤다.
“아앙!!! 나도… 두 손목 다 넣을 기세야… 지은이 년 운전하는 거 보면서 자위하니까 개같이 좋아… 물 존나 흘러!”나는 왼손으로 핸들 잡고, 오른손으로는 이제 거의 주먹 쥐듯이 손가락 다섯 개를 내 보지에 쑤셔 박았다.
“으으으윽!!! 씨발 년… 내 보지가 미친 듯이 빨아들이네… 아아앙!!! 더 세게… 더 깊게 박아!!!”차 안은 ‘철퍽철퍽’, ‘쭐쭐쭐’ 하는 역겨울 정도로 야한 소리로 가득 찼다.
나는 이를 갈며 더 세게 허리를 움직였다.“야 이 개 같은 년들아… 나 또 갈 것 같아… 이번엔 진짜 보지 물 폭포처럼 뿜을게… 너희도 같이 처싸!!!”
수진이 몸을 뒤집다시피 하며 비명을 질렀다.
“나 먼저 간다!!! 씨발 보지 터져어!!! 아아아아앙!!!”수진의 보지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와 조수석 전체와 내 오른팔까지 적셨다.
그걸 본 민지가 뒷좌석에서 거의 발광했다.
“나도!!! 나도 싸!!! 씨발년들아!!! 터진다아아아!!!”민지의 분수가 뒷좌석을 완전히 물바다로 만들었다.
일부는 앞좌석까지 튀었다.나는 핸들을 양손으로 꽉 잡고, 골반을 미친 듯이 흔들며 마지막으로 폭발했다.
“으아아아아아!!! 이 씨발!!! 내 보지 터지네!!! 물 존나 나오아아아!!! ”이번 분수는 진짜 역대급이었다.
운전석 바닥이 순간 호수처럼 물이 고이고, 페달이 미끄러울 정도로 철철 넘쳤다.
앞 유리창 아래쪽까지 물이 튀었다.차 안은 완전히 물바다가 됐다.
시트는 흠뻑 젖었고, 발밑으로 물�� 철철 고였으며, 차 전체에 우리 보지 물 냄새가 진동했다.
나는 헐떡이며 웃었다.
“야… 이 개판 차… 세차장에서 내부 세척 맡기면 직원들 기절하겠네.”수진이 다리를 벌린 채 물을 뚝뚝 흘리며 말했다.
“씨발… 아직도 모자라… 한 번 더 하자.”
민지가 뒷좌석에서 몸을 부들부들 떨며 덧붙였다.
“그래… 서울 들어갈 때까지 계속 박아.
우리 진짜 미친 개년들…”나는 액셀을 다시 세게 밟으며 ��게 웃었다.
“좋아. 이 씨발년들아. 서울까지 계속 보지 박으면서 가자. 물 더 흘려도 상관없어.”
차는 여전히 물이 철철 넘치는 상태로, 서울을 향해 밤길을 미친 듯이 달리고 있었다.
나는 지은, 24살.
나는 운전대를 잡았다.
검은 SUV 운전석에 앉아 경부고속도로를 서울 방향으로 달리고 있었다.
조수석엔 수진, 뒷좌석엔 민지가 타고 있었다.
밤 11시 반, 고속도로는 한산했다.30분쯤 달렸을 때, 내가 먼저 입을 열었다.
“야… 나 솔직히 말할게. 나 운전하면서 자위하는 거에 완전 미쳤어. 매일 출퇴근길에 손가락 넣고 박으면서 운전해.
오늘도 참으려고 했는데… 너희 둘 있으니까 더 하고 싶네.
”수진이 조수석에서 바로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며 웃었다.
“진짜? 나도 매일 차에서 해.
지은이 네가 운전하는 거 보니까… 나 지금 당장 하고 싶어져.
”민지가 뒷좌석에서 몸을 앞으로 숙이며 말했다.
“우리 셋 다 같은 미친년들이었네? 나도 하루에 두 번은 안 하면 못 살아 오늘 제대로 미쳐보자.”
그 말이 끝나자마자 차 안 분위기가 폭발했다.
나는 한 손으로 운전대를 단단히 잡고, 다른 손을 내 바지 지퍼 안에 집어넣었다.
이미 축축하게 젖어 있는 보지에 손가락 세 개를 한 번에 쑤셔 넣었다.
“으응… 씨발… ���전하면서 박는 거 진짜 좋아…”
수진은 조수석에서 팬티를 완전히 벗어 던지고, 한쪽 다리를 대시보드 위에 올렸다.
손가락 네 개를 자신의 보지에 박고 빠르게 피스톤을 시작했다.
“아앙… 지은아, 네 손가락 소리 너무 야해… 나 클리도 같이 비빌게…”
민지는 뒷좌석에서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네 손가락을 쑤셔 넣은 채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었다.
“하아… 하아… 지은이 운전하는 거 보면서 자위하니까 더 세게 가… 아앙…!”
차 안은 세 명의 축축한 ‘쭐쭐쭐’ 소리와 신음으로 가득 찼다.
나는 속도를 110km/h로 유지하면서도 골반을 앞뒤로 움직이며 손가락을 더 깊이 박았다.
“야… 나 진짜 자위에 미친년이야… 너희도 다 같은 년들이지?”수진이 몸을 떨며 대답했다.
“그래… 나도 매일 차에서 분수 싸면서 출근해… 오늘은 지은이 앞에서 제대로 터뜨릴게…”민지가 뒷좌석에서 거의 울부짖었다.
“나… 분수 참고 있었어… 같이… 같이 가자…!”고속도로 한복판, 서울로 향하는 차 안에서 우리는 동시에 절정을 향해 달렸다.
내가 먼저 이를 악물고 소리쳤다.
“나… 나 갈 것 같아… 아아아아!!! ”강력한 분수가 운전석 매트와 내 허벅지, 콘솔박스까지 쏟아졌다.
차가 살짝 흔들렸지만 나는 핸들을 끝까지 잡았다.그 순간 수진이 조수석에서 몸을 활처럼 휘며 터졌다.
“나도 싸아아!!! 아앙!!! ”조수석 전체가 수진의 물로 흥건해졌다.
민지도 뒷좌석에서 크게 몸을 떨며 분수를 폭발시켰다.
“으아아아아!!! 지은아!!! 나도 터져어!!! ”뒷좌석이 완전히 물바다가 됐고, 앞좌석까지 물이 튀었다.
차 안은 우리 셋의 보지 물로 완전히 젖어 있었다.
달리는 내내 축축하고 음란한 냄새가 진동했다.
나는 헐떡이며 웃었다.
“야… 차 완전 개판 됐네… 부산 도착하면 세차장 바로 가자.
내부 풀세척으로.”수진과 민지도 다리를 후들거리며 웃었다.
“다음엔… 서울 왕복하면서 두 번 더 하자.”나는 운전대를 잡은 손에 힘을 주며 미소 지었다.
“그래… 우리 미친년들, 오늘 제대로 놀았네.”
서울로 향하는 고속도로 위, 흥건하게 젖은 차 안에서 우리의 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수진이를 따먹은 날.pt3.
나는 지은, 24살.
수진이가 내 옆에 앉아서 브러시를 쥔 손을 더 세게 움직였다.
나는 여전히 수진이 팬티를 코에 처박고 숨을 헐떡였다.
“수진아… 나 여자야… 완전 여자끼리… 이렇게 미친 짓 하는 거… 진짜 미쳐…”수진이는 피식 웃으면서 내 귀를 깨물었다.
“나도 알아, 바보야.
나도 여자고, 너도 여자잖아.
민지 다음으로… 이제 너랑 나도 이렇게 공유하는 사이 된 거지?”
수진이는 브러시를 내 보지에서 빼더니, 이번엔 자신의 손가락 두 개를 바로 쑤셔넣었다.
그녀의 손가락이 내 안을 휘저을 때마다 찰싹찰싹 소리가 크게 났다.
“아앙…! 수진아… 손가락 너무 좋아…! 더 깊게…!”나는 수진이 가슴을 손으로 더듬으며 그녀의 블라우스 단추를 풀었다.
수진이 브래지어를 내리고, 그녀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았다.
수진이는 신음하면서도 내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세게 문지르며 손가락을 미친 듯이 움직였다.
“지은아… 너 보지 진짜 꽉 조여… 미쳤어…
나도… 나도 만져줘…”나는 손을 내려 수진이 치마 속으로 넣었다.
그녀의 팬티는 이미 완전히 젖어 있었다.
속옷을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 두 개를 바로 넣고 빠르게 피스톤질했다.우리 둘은 수진이 침대 위에 나란히 누워 서로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박아대며 키스했다.
혀를 서로 얽으면서, 신음이 입 안으로 섞였다.
“수진아…! 나 또 갈 것 같아…!”
“나도…! 같이 가자… 지은아…!”우리는 서로의 손가락을 더 세게 움직이며 동시에 절정을 맞았다.
보지에서 분수가 서로의 손과 허벅지를 적시고, 침대 시트는 완전히 엉망이 됐다.
수진이는 절정 후에도 손가락을 빼지 않고 천천히 문지르며 내 이마에 키스했다.
“이제… 민지 다음으로 너는 내 두 번째 자위 파트너야.
언제든 수진이 집 오면… 이렇게 미친 듯이 같이 하자.”
나는 아직도 몸을 떨면서 수진이 팬티를 코에 문지르며 작게 웃었다.
“…응. 우리 이제 여자끼리 완전 공유하는 사이네…”
민지도 불러서 쓰리썸 할까.
수진이를 따먹은 날. pt2.
나는 지은, 24살.
수진이 방 침대 위에서 완전히 이성을 놓은 채로 미쳐 날뛰고 있었다.
수진이 어제 입었던 팬티를 코와 입에 처박은 채, 한 손으로는 수진이 볼펜을 내 보지에 미친 듯이 쑤셔박고, 다른 손으로는 수진이 립스틱까지 함께 밀어 넣었다.
“으아아아…! 수진아…! 네 볼펜이랑 립스틱으로… 내 보지가 완전 박살 나…! 하악…! 하악…!”다리를 M자 모양으로 최대한 벌리고, 엉덩이를 높이 들었다.
침대 시트가 내 애액으로 이미 흥건하게 젖어 번들거렸다.
볼펜과 립스틱을 번갈아가며 빠르게 피스톤질할 때마다 찰싹찰싹 소리가 방 안을 울렸다.
“수진아… 네 냄새… 네 침대… 네 물건으로… 나 완전 개년 됐어…!
더 세게…! 더 깊게…! 아아아악…!”몸이 부들부들 떨리면서 또 한 번 강하게 절정이 왔다.
분수가 뿜어져 나와 수진이 베개까지 적셨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이번엔 수진이 쓰던 헤어 브러시 손잡이까지 집어 들었다.
그걸 보지에 끝까지 쑤셔넣고 미친 듯이 돌리며 박았다.
“하앙…! 수진아… 네 브러시로도…! 씨발… 너무 좋아…!
나… 수진이 방에서 완전히 망가졌어…!”그때.
철컥.문이 열리는 소리가 났다.
“지은아, 나 왔—”
수진이가 편의점 봉지를 들고 들어오다 그대로 굳어버렸다.
그녀는 내가 자신의 침대에 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팬티를 얼굴에 처박은 채, 자신의 볼펜·립스틱·브러시를 보지에 쑤셔박고 있는 광경을 똑똑히 봤다.
나는 절정 중이라 몸을 떨면서도 수진이를 바라봤다.
입에 물린 수진이 팬티를 살짝 빼며, 숨을 헐떡였다.
“…수진아… 미안… 나… 참을 수가 없어서…”수진이는 잠시 멍하니 서 있다가, 천천히 문을 닫고 잠갔다.
그리고 침대 쪽으로 다가왔다.
얼굴이 붉게 달아���라 있었다.
“…민지 다음으로… 두 번째구나.
”수진이가 작게 중얼거렸다.
그녀는 천천히 자신의 치마를 올리며 내 옆에 앉았다.
이미 그녀의 속옷도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지은아… 나도… 민지랑 한 번 한 적 있어.
근데… 이렇게까지 미친 건… 처음이야.
”수진이는 내 손에서 브러시를 빼앗아 직접 내 보지에 쑤셔넣기 시작했다.
그리고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팬티를 벗어 내 코에 다시 처박아주며 속삭였다.
“이제… 우리 둘이 같이 하자.
민지 다음으로, 너는 이제 나랑도 자위 공유하는 두 번째 친구야.
”수진이는 내 귀에 혀를 집어넣으며, 브러시를 더 세게 박아대기 시작했다.
나는 수진이 팬티를 다시 코에 파묻고, 그녀의 손길에 몸을 맡긴 채 또다시 절정을 향해 미친 듯이 울부짖었다.
“수진아…! 같이… 미쳐버리자…!”
수진이를 따먹은 날. pt1.
나는 ��은, 24살.
수진이가 나간 지 이제 7분.
나는 완전히 이성이 날아간 상태로 수진이 방으로 들어가 서랍을 다 뒤졌다.
수진이가 어제 입었던 하얀 면팬티를 찾아서 바로 얼굴에 처박았다.
코를 완전히 파묻고, 깊게 들이마시며 폐까지 수진이 보지 냄새로 가득 채웠다.
“으으으으… 수진아… 네 보지 냄새… 진짜 미쳐… 하아아…”팬티를 입에 물고 깨물면서, 나는 수진이 침대로 기어 올라갔다.
침대 한가운데에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누워, 치마를 목까지 걷어 올렸다.
이미 보지가 투명한 애액으로 번들거리고 있었다.
수진이 쓰던 두��운 볼펜을 집어 들고, 그대로 내 보지에 쑤셔박았다.
“아아아악…! 수진아… 네 볼펜… 너무 굵어…! 내 자지가 찢어질 것 같아…!”볼펜을 미친 듯이 빠르게 피스톤질하면서, 다른 손으로는 수진이 팬티를 코와 입에 동시에 처박고 있었다.
코로는 계속 수진이 냄새를 빨아들이고, 입으로는 팬티를 씹으며 침을 질질 흘렸다.
“수진아… 네 냄새 맡으면서… 네 물건으로 내 보지 박히는 거… 너무 좋아…! 더 세게…!”허리를 미친 듯이 들썩이며 볼펜을 더 깊이 쑤셔넣었다.
G스팟을 세게 긁을 때마다 몸이 부들부들 떨리고, 신음이 터져 나왔다.
“하앙…! 수진아…! 네 침대에서… 네 팬티 물고… 네 볼펜으로 자위하는 년… 나 진짜 개변태야…!”점점 속도를 올리다가, 나는 볼펜을 빼고 이번엔 수진이 쓰던 립스틱을 집어 들었다.
그걸 내 보지에 끝까지 밀어 넣고, 다시 미친 피스톤을 시작했다.
“으아아아…! 립스틱까지…! 수진아… 네 화장품으로 내 자지 박아…! 아흑…! 너무 좋아…!”침대 시트가 내 애액으로 흥건하게 젖어갔다.
나는 수진이 베개 위에 얼굴을 처박고, 베개 커버에 수진이 머리카락 냄새를 맡으면서 엉덩이를 높이 들고 뒤에서 볼펜+립스틱을 번갈아 쑤셔박았다.
“수진아…! 나 지금… 네 침대에서 완전 미쳐버렸어…!
네 팬티 물고, 네 냄새 맡고, 네 물건으로 보지 박히면서… 가버릴 것 같아…!”
몸이 활처럼 휘면서, 보지가 립스틱을 꽉 물고 강하게 경련했다.
분수처럼 애액이 뿜어져 나와 수진이 침대 시트를 완전히 적셨다.
그래도 나는 멈추지 않고, 계속 볼펜을 쑤셔대며 두 번째, 세 번째 절정을 향해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고 있었다.
“수진아… 빨리 와…
네가 오기 전에… 나 완전히 네 침대를 더럽혀버리고 싶어…”
나는 지은, 24살.
후… 진짜 미치겠네.
오늘 하루가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나도 모르겠어.
아침 7시 50분.
알람이 울리자마자 눈을 떴어.
오늘은 진짜 중요한 날이었는데, 과제 마감이 내일이고, 오후엔 도서관 예약도 해놨고, 저녁엔 엄마한테 전화도 드려야 했거든.
그런데 침대에 누운 채로 핸드폰을 집어 들었어.
“5분만 영상 하나 보고 일어나자” 싶었는데… 그게 시작이었어.
유튜브 쇼츠에서 야한 썸네일 하나 클릭했어.
여자가 손가락으로 자기 보지를 문지르는 영상.
보자마자 아래가 찌릿찌릿해지면서 손이 자연스럽게 팬티 안으로 들어갔어.
클리토���스 살살 원 그리며 만지기 시작했는데, 5분이 15분이 되고, 15분이 30분이 됐어.
첫 번째 절정이 왔을 때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면서 “아… 하아…” 소리가 저절로 나왔어.
근데 그게 끝이 아니었어. 오히려 더 하고 싶어졌어.
침대에 등을 기대고 앉아서 다리를 활짝 벌리고, 손가락 두 개를 안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영상을 계속 틀어놨어.
두 번째, 세 번째… 10시가 넘을 때까지 계속 그 상태였어.
침대 시트가 완전 젖어서 엉덩이 아래가 미끌미끌했어.
11시쯤 되니까 배가 고파서 일어나려 했는데, 다리가 풀려서 제대로 서지도 못하겠더라.
결국 부엌까지 기어가서 물만 마시고 다시 침대로 돌아왔어.
이번엔 누워서 베개를 다리 사이에 끼우고 허리를 앞뒤로 흔들면서 갈았어.
베개가 축축하게 젖는 게 느껴지면서 또 한 번 크게 갔지. 점심시간.
12시 반.
“이제 진짜 먹어야지” 하면서 일어났는데, 노트북을 켜는 순간 또 내 알몸 사진이 떠올라서…
결국 노트북으로 내가 자위하는 영상 하나 틀어놓고 의자에 앉아서 다리 벌린 채로 손가락질을 시작했어.
화면 속 내가 신음하는 소리에 맞춰서 나도 계속 “으응… 아앙…” 하면서 손가락을 세 개까지 넣고 빠르게 움직였어.
의자에서 엉덩이를 들썩들썩하다가 또 절정.
정액 같은 투명한 애액이 의자에 떨어져서 닦을 생각도 안 하고 계속했어.
2시.
샤워하려고 욕실에 들어갔어.
그런데 따뜻한 물이 내려오면서 보지가 더 예민해지길래… 샤워기 헤드를 떼서 물줄기를 클리에 직접 맞췄어.
다리를 한쪽 들고 벽에 기대서 물줄기 세게 맞추면서 손가락은 안에도 넣고.
20분 동안 물소리랑 내 신음소리만 욕실에 울렸어.
네 번째, 다섯 번째… 다리가 풀려서 욕조에 주저앉아서도 계속 손가락으로 헤집었어.
3시 반.
침대로 다시 기어와서 이번엔 다리벌리고 누워서 스마트폰으로 딜도 영상 보면서 진짜 딜도를 꺼냈어.
(평소에 숨겨놓은 그 18cm짜리) 로션 바르고 천천히 넣기 시작했는데, 이미 너무 젖어서 한 번에 쑥 들어가버렸어.
“아으윽… 너무 커…” 하면서도 허리를 들썩들썩 올려치기 시작했어.
빠르게, 느리게, 회전시키면서, 깊게…
한 시간 넘게 딜도를 박아대면서 여섯 번, 일곱 번… 계속 갔어.
배 속이 울릴 정도로 깊게 넣었다 뺐다 하다 보니 아랫배가 부들부들 경련하고, 눈물이 날 정도로 강렬했어.
5시.
창밖이 어두워지기 시작했어.
“이제 진짜 그만해야 돼…” 하면서 딜도를 빼려��데, 빼는 순간 허전해서 또 넣어버렸어.
이번엔 엎드려서 엉덩이 들고 뒤에서 박는 자세로.
베개에 얼굴 파묻고 엉덩이 흔들면서 미친듯이 움직였어.
땀이 온몸에 흘러서 머리카락이 다 젖었어.
6시 반.
지금도… 아직도 하고 있어.
딜도는 이미 침대 옆에 던져놓고, 손가락 네 개를 넣어서 안벽을 헤집고 있어.
클리는 너무 부어서 살짝만 건드려도 전기가 올라���.
하루 종일 먹은 거라고는 물 두 잔이랑 초콜릿 한 조각뿐이야.
친구한테 카톡? 읽씹만 하고 답장도 못 했어.
샤워? 아직도 안 했어.
몸에서 내 냄새랑 애액 냄새가 진동해.
근데… 손가락 멈출 수가 없어.
또 가려고 해.
이번엔 진짜 크게 갈 것 같아.
다리 벌리고, 허리 들고, 손가락 미친듯이 움직이면서…
나는 지금, 24살에 자위 때문에 하루를 완전히 박살내버린…
완전 변태 걸레년이 돼버렸어.
나는 지은, 24살.
오늘 백화점에 혼자 쇼핑하러 왔다.
에어컨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오는 3층 여성 의류 코너.
나는 새로 나온 원피스 몇 벌을 골라 탈의실로 들어갔다.
커튼을 살짝 당기고 안으로 들어서자, 좁은 공간에 거울이 가득한 그곳이 갑자기 너무 조용하고 은밀하게 느껴졌다.
블라우스를 벗으며 브래지어를 내려다보니, 이미 젖꼭지가 단단하게 서 있었다. 오늘 아침부터 이상하게 몸이 달아올랐었다.
거울 속 내 몸을 보니, 24살 먹은 몸이 이렇게 야하게 느껴지다��.
나는 살짝 웃으며 스커트를 내리고 팬티까지 벗었다.
완전히 알몸이 된 채로, 새 원피스를 입기 전에… 손이 저절로 내려갔다.
“하아…”손가락이 이미 축축해진 보지 위를 쓸었다.
클리토리스가 부풀어 터질 것처럼 민감했다.
거울에 비친 내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나는 한 손으로 가슴을 주무르며, 다른 손으로는 중지를 보지 안으로 살짝 넣었다.
쩍쩍 소리가 작게 울렸다.
“으응… 너무… 좋아…”탈의실 밖에서는 사람들이 옷을 고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그게 더 자극이 됐다.
누가 커튼을 열까 봐, 누가 내 신음을 들을까 봐.
그 생각만으로도 몸이 떨렸다.
나는 다리를 살짝 벌리고, 거울에 한 손을 짚은 채로 손가락을 더 빨리 움직였다.
두 손가락을 넣고 구부려 G스팟을 문지르자, 허리가 저절로 들썩였다.
“아흑…! 씨발, 미치겠네…”평소엔 절대 안 하는 욕이 저절로 나왔다. 가슴을 세게 꼬집으며, 손가락을 세 개로 늘렸다.
보지가 손가락을 빨아들이듯 조여왔다.
투명한 애액이 허벅지까지 흘러내렸다.
나는 거울을 보며, 내 창녀 같은 얼굴을 똑똑히 봤다.
눈이 풀리고, 입을 벌린 채 헐떡이는 모습.
“더… 더 세게…!”손목이 아플 정도로 빠르게 손가락을 박아넣었다.
클리토리스를 엄지로 동시에 문지르자, 다리가 후들후들 떨렸다. 절정 직전이었다.
나는 이를 악물고, 마지막으로 손가락을 깊숙이 찔러넣으며 허리를 앞으로 내밀었다.
“으아아아…! 나… 나 가!!”몸이 부르르 떨리며 강한 오르가즘이 터졌다.
보지에서 뜨거운 물이 분수처럼 쏟아져 바닥에 떨어졌다.
나는 비틀거리며 거울에 몸을 기대고, 헐떡였다.
애액이 손가락 사이로 계속 흘러나오고, 젖꼭지는 여전히 딱딱했다.
숨을 고른 뒤, 나는 바닥에 떨어진 애액을 발로 문질러 지웠다.
새 원피스를 입어보는데, 아직도 보지가 욱신욱신했다.
커튼 밖으로 나가려다 다시 손이 내려갔다.
한 번으로는 부족했다.
“또… 한 번만 더…”나는 원피스 자락을 걷어 올리고, 이번엔 앉아서 다리를 크게 벌렸다.
거울에 내 축축한 보지가 훤히 비쳤다.
손가락 대신, 이번엔 원피스 옷걸이의 둥근 끝부분을 가져다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미친년…”탈의실 안은 내 신���과 물소리로 가득 찼다.
두 번째 절정이 올 때까지, 나는 완전히 이성을 놓고 자위에 미쳐버렸다.
오늘 백화점 쇼핑, 진짜 제대로 했다.
나는 지은, 24살.
오늘 공항 터미널2, 새벽 4시 40분.
LA행 비행기 탑승까지 아직 3시간 반이나 남았다.
나는 이미 출국 수속을 끝내고 면세 구역 안으로 들어왔다.
가방을 끌면서도 다리가 후들거렸다.
왜냐?
공항 오기 전부터 3시간째 손가락으로만 만지작거리다가 나온 상태였기 때문이다.
먼저 화장실로 직행했다.
가장 구석진 장애인용 칸을 열고 들어가 문을 잠갔다.
바지를 무릎까지 내리고 변기 위에 한쪽 다리를 올린 채 앉았다.
거울처럼 깨끗한 바닥에 내 투명한 애액이 이미 떨어져 있었다.
손가락 세 개를 한 번에 쑤셔 넣었다.
“으으…… 하아아……”
깊숙이, 자궁을 툭툭 건드리며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했다.
한 손으로는 클리토리스를 세게 문지르고,
다른 손으로는 블라우스 속으로 들어가 유두를 꼬집었다.
5분 만에 첫 번째 절정이 왔다.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면서 바닥에 애액이 뚝뚝 떨어졌다.그런데도 모자랐다.
나는 아직 한 번 더 하고 싶었다.
이번엔 작은 바이브를 가방에서 꺼냈다.
(공항 들어오기 전에 이미 배터리 풀충전 해놓은 거)
그걸 켜고 보지 안쪽 깊숙이 넣은 뒤,
다리를 벌리고 변기 뚜껑에 기대앉아 허리를 천천히 돌렸다.
진동 소리가 칸막이에 울릴까 봐 입을 손으로 막고 신음했다.두 번째 절정은 더 길고 강렬했다.
10분 가까이 몸을 떨다가 겨우 정신을 차렸다.
바지 올리면서 다리가 풀려서 휘청거렸다.화장실을 나와 라운지로 이동했다.
창가 쪽 소파에 앉아서 다리를 살짝 벌린 채 가방을 무릎 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 가방 속에 손을 넣어, 아직도 켜져 있는 바이브를 약하게 작동시켰다.
진동이 계속 보지를 자극하는 상태로,주변을 둘러보았다.
비즈니스맨들, 여행 가는 커플들, 잠든 사람들…
그 모든 사람들 앞에서 몰래 느끼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세 번째 절정이 스멀스멀 올라왔다.
나는 고개를 살짝 숙이고, 다리를 더 오므리며작은 신음을 삼켰다.
“……으응…… 또 가……”
소파에 몸을 살짝 기대고 허리를 미세하게 흔들면서,
네 번째 절정을 맞이했다.
팬티가 완전히 흥건해졌다.이제 게이트 근처로 이동했다.
탑승까지 1시간 20분 남음.
나는 면세점 구석에 있는 여성 탈의실로 들어갔다.
드레스 하나를 들고 들어간 척하면서 칸막이 안에서
바지를 완전히 벗고, 한쪽 다리를 올린 채
손가락 네 개를 넣고 미친 듯�� 박았다.
“씨발… 너무 좋아… 공항에서 이렇게 미쳐버리다니…”마지막으로 탑승 게이트 대기석.
의자에 앉아서 코트로 무릎을 가린 채,한 손을 코트 속으로 넣어
클리토리스를 계속 문지르고 있었다.
주변에 사람들이 많았지만,그게 오히려 나를 더 흥분시켰다.비행기 탑승 안내 방송이 나왔다.
나는 다리가 풀려서 비틀거리며 줄을 섰다.
팬티는 완전히 젖어서 불편했지만,
그래도 웃고 있었다.
나는 지은, 24살.
오늘은 민지가 우리 집에 오는 날이다.
민지도 나도 서로가 자위에 미친년이라는 걸 잘 안다.
그래서 만날 때마다 레즈플로 미쳐버린다.
아침에 샤워하면서 보지를 깨끗하게 씻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장 보는 내내 보지가 근질거려서 화장실 칸막이 들어가서 손가락 세 개로 빠르게 문지르고 한번 싸버렸다.
그 상태로 장을 보고 집에 돌아왔다.
민지가 오자마자 - 문을 열었더니,
민지는 이미 옷을 다 벗고 알몸에 앞치마만 걸친 채 서 있었다.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나고, 앞치마 아래로는 보지가 훤히 보이는 상태.
“지은아, 너도 빨리 벗어.
오늘은 우리 둘 다 앞치마만 입고 있자.
”나도 바로 옷을 다 ��어덍기고 앞치마만 걸쳤다.
가슴과 보지가 거의 다 드러난 채로 부엌으로 갔다.
우리는 서로를 보면서 김치찌개와 제육볶음을 만들기 시작했다.
민지가 뒤에서 내 허리를 끌어안고, 앞치마 사이로 손을 넣어 내 보지를 쓸었다.
“야… 요리하는데…”
“요리하면서 하면 더 재밌잖아.
”민지가 내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빠르게 문지르기 시작했다.
나는 도마에 칼을 내려놓고 허리를 뒤로 빼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민지가 손가락 두 개를 바로 쑤셔 넣고 피스톤질을 했다.
“아… 민지야… 씨발… 너무 세게…”나는 참지 못하��� 한번 싸버렸다.
보지물이 앞치마를 타고 허벅지까지 흘러내렸다.
그걸 민지가 손으로 닦아내서 자기 입에 넣고 핥았다.요리하는 내내 우리는 서로를 방해했다.
내가 양념장을 섞을 때 민지가 뒤에서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민지가 김치를 썰 때 내가 무릎을 꿇고 민지 보지를 핥았다.
결국 국물이 끓는 동안 우리는 부엌 바닥에 주저앉아서 서로 보지를 손가락으로 박아댔다.
앞치마는 이미 보지물로 완전히 젖어 있었다.
음식이 다 돼서 상을 차렸다.
우리는 여전히 알몸에 앞치마만 걸친 채 마주 앉았다.
밥을 먹으면서도 손은 서로의 보지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민지가 자신의 보지에 손가락 네 개를 쑤셔 박고 세게 문지르다가,
“지은아… 나 갈 것 같아…” 하면서 강하게 싸버렸다.
투명한 보지물이 분수처럼 튀어서 김치찌개 국물 속으로 들���갔다.
나는 그걸 보고 미쳐서, 내 보지에서도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며 애액을 제육 위에 뿌렸다.
우리는 그걸 먹으면서 계속 자위했다.
“하… 우리 보지물 들어간 찌개… 존나 맛있어…”밥 한 공기를 다 먹을 때까지 우리는 계속 서로를 손가락으로 박고, 빨고, 문지르고, 싸댔다.
테이블 위는 우리 보지물로 범벅이 됐고, 앞치마는 완전히 투명해질 정도로 젖었다.
민지가 마지막으로 내 앞치마를 완전히 들치고 얼굴을 묻었다.
나는 민지 머리를 누르면서 허리를 미친 듯이 흔들었다.
“더… 더 먹어… 우리 진짜 개미친년들이야…”
오늘도 우리는 앞치마만 걸친 채로, 보지물이 음식에 들어간 걸 먹으면서
자위에 완전히 미쳐버렸다.
나는 지은, 24살.
한강 공원 잔디밭, 7월 오후 2시 반.
해가 미친 듯이 내리쬐고, 가족들, 커플들, 조깅하는 사람들로 완전 바글바글한 대낮이었다.
나는 하얀 원피스 하나만 입고, 속에는 아무것도 안 입은 채로 잔디에 누웠다.
무릎을 살짝 세우고 다리를 벌린 자세로.
주변에 사람들 시선이 느껴졌지만, 그게 오히려 나를 더 미치게 만들었다.
손을 천천히 원피스 치마 속으로 넣었다.
이미 완전히 젖어 있었다.
손가락 두 개를 한 번에 밀어 넣으면서 작게 신음을 삼켰다.
“하… 미쳤어…”주변에서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아줌마들이 수다 떨고, 10미터 앞에서 남자 둘이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나는 손가락을 더 깊이, 더 빠르게 움직였다.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를 꾹꾹 누르면서.
원피스 가슴 부분을 살짝 끌어 내려 한쪽 가슴을 드러냈다.
태양 아래서 내 젖꼭지가 완전히 단단해져 있었다.
한 손으로는 가슴을 세게 주물럭거리면서, 다른 손으로는 안을 헤집었다.
“으응… 아…”작은 신음이 새어나왔다.
바로 옆으로 20대 남자 둘이 자전거를 세우고 앉았다.
그들이 나를 힐끔 보는 게 느껴졌다.
그 시선 때문에 손가락 움직임이 더 빨라졌다.
다리를 더 벌렸다.
치마가 완전히 걷혀서, 내 하얀 허벅지와 손가락이 들어갔다 나오는 게 거의 다 보일 것 같았다.
그래도 멈출 수가 없었다.
손가락을 세 개로 늘리고, 안을 빠르게 쑤셨다.
찰박찰박 소리가 너무 크게 들려서 주변 사람들에게 다 들릴 것 같았다.
그런데 그 생각마저도 나를 절정으로 몰아갔다.
“아… 나… 여기서 갈 것 같아…”몸이 부들부들 떨리기 시작했다.
태양이 너무 밝아서 눈을 감을 수도 없었다.
사람들 시선, 바람, 잔디의 따가운 느낌, 모든 게 다 섞여서 머리가 하얘졌다.
절정이 오는 순간, 나는 다리를 바들바들 떨면서 손가락을 가장 깊은 곳 까지 박아 넣었다.
뜨거운 물이 손목까지 흘러내렸다.
한강 잔디밭 한복판에서, 대낮에, 혼자서.
사정 후에도 손가락을 빼지 않고 한참을 더 문질렀다.
여운이 너무 강해서 몸이 계속 경련했다.
치마를 내리지 않은 채로, 가슴을 드러낸 채로, 숨을 헐떡였다.
20���터쯤 떨어진 곳에서 누가 나를 폰으로 찍는 것 같았다.
그런데도… 나는 또 손을 내려가며 속으로 생각했다.
‘한 번 더…’
나는 지은, 24살.
오늘 친구 셋이랑 같이 에버랜드 왔다.
나 포함 총 4명.
모두 동갑 여자애들 — 수아, 민지, 하윤.
우리는 아침부터 신나게 돌아다니면서 사진도 찍고, 바이킹도 ��고, 롤러코스터도 탔다.
근데 나는 가방 안에 진동기 + 리모컨을 넣어왔다.
친구들한테는 절대 말 안 했다.
오늘 진짜 미친 짓 한번 해보고 싶어서.
현재 시간 오후 4시 20분.
사람이 제일 많은 퍼레이드 거리 앞 광장.
수천 명이 몰려있고, 아이들, 가족들, 커플들로 완전 바글바글했다.
우리는 광장 중앙 분수대 근처 잔디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있었다.
“지은아, 아이스크림 먹을래?”
수아가 물었다.
나는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이고, 가방에서 리모컨을 몰래 켰다.
우우우웅——진동기가 내 안에 강하게 울리기 시작했다.
치마 속에 넣어둔 작은 알 모양 진동기가 G스팟을 정확히 때렸다.
나는 순간 허리를 살짝 들썩였다.
“야, 왜 그래?”
민지가 이상하다는 듯 쳐다봤다.
“아… 그냥 다리 저려서…”
나는 애써 웃으며 다리를 오므렸��.
진동 강도를 2단계로 올렸다.
퍼레이드가 시작되면서 주변은 더 시끄러워졌다.
음악 소리, 사람들 함성, 플래시 터지는 소리.
나는 그 속에서 치마를 최대한 내려 깔고 앉은 채로, 진동기를 견디고 있었다.
하윤이가 내 옆에 바짝 붙어서 사진을 찍어주려고 카메라를 들이밀었다.
“지은이 ��어~”나는 웃는 척하면서도 아래가 점점 젖어가는 게 느껴졌다.
진동이 강해질수록 허벅지가 떨렸다.
손으로 치마를 누르며 겨우 참았다.
“지은아, 너 얼굴 왜 이렇게 빨개? 더워?”
수아가 내 이마를 만졌다.
“…응, 좀 더워…”나는 대답하면서 리모컨을 3단계로 올렸다.
강한 진동이 내 안을 마구 헤집었다.
나는 순간 신음을 삼키느라 입술을 세게 깨물었다.
사람들이 우리 주변으로 계속 지나갔다.
10대 남학생 무리가 바로 3미터 앞에서 우리를 힐끔힐끔 봤다.
나는 그 시선을 느끼면서 다리를 더 벌렸다.
치마 속에서 투명한 애액이 흘러내리는 게 느껴졌다.
“아… 씨발…”작게 욕이 새어나왔다.
친구들은 아직도 모르고 퍼레이드만 신나게 보고 있었다.
나는 한 손으로 잔디를 꽉 쥐고, 다른 손으로는 치마 속에 손을 살짝 넣어 진동기를 더 깊이 밀어 넣었다.
강도가 4단계로 올라갔다.
이제는 몸이 저절로 흔들렸다.
엉덩이를 살짝 들썩이면서, 친구들 바로 옆에서 절정을 향해 갔다.
“지은아, 너 왜 그래? 진짜 이상해.”
민지가 걱정스럽게 내 허벅지를 툭 쳤다.그 순간,
나는 참지 못하고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사정했다.
강한 오르가즘에 눈이 하얘지면서, 입에서 작은 신음이 터졌다.
“으응… 하아…!”다행히 퍼레이드 음악이 커서 친구들은 못 들은 것 같았다.
하지만 내 치마 아래는 완전히 범벅이 됐다.
진동기를 아직도 켜둔 채로, 애액이 잔디까지 떨어졌다.하윤이가 웃으면서 말했다.
“야, 너 진짜 ���운가 보다. 얼굴 완전 홍시네.”
나는 헐떡이면서도 리모컨을 다시 3단계로 올렸다.
“…응, 아직 덜 식었어.”
사람 수천 명이 있는 광장 한복판,친구들 바로 옆에서,
진동기 꽂은 채로 또 한 번 가려고 했다.
이게 진짜 미친년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