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디#블루레이디_트친소#독서계_트친소
안녕하세요,, 깜냥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했던 깜입니다 🐈⬛
계정을 두 개로 분리한 이유는
일상 얘기를 편하게 하고 싶기도 하고,
여기서는 좀 더 온건하게 얘기하고 싶어서 파게 됐어요 ㅎㅎ
like: 책, 운동, 주식, 건강한 음식.. 등등!! 그리고 레이디들❤️
문화생활 좋아해요! 그런 얘기 많이 할 것 같아요
정치성향은 중도, 당연히 페미니스트, 코르셋 전시 없습니다
남성 계정과는 교류 할 생각 없구요!
제일 중요한 건 <여성의당 당원> 입니다
페밋말이나 청원은 @ssakqp에 잔뜩 있습니다..!
1년내내 여성주의 얘기만 떠든 일반계예요
그럼 잘 부탁드려요 ☺️
#제품제공#취Chwi#취핸드바디워시
취(@ChwiSeoul)에서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EP.02 사찰)을 선물 받았어요❣
일단 눈에 바로보이는 패키지가 너!무! 예뻐요!!
은은한 비취색, 유려한 곡선을 가진 청자 모양의 패키지가 자꾸 손이 가게 만들었어요😊
각양각색으로 정리안된 샤워용품 속에서도 너무 눈에 띄는 비주얼이죠?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 하나 올려놨을 뿐인데 예뻐서 자꾸만 눈이 가요👀 샤워하는 시간이 즐거워진 느낌이랄까?
그리고 향!
"도대체 '사찰'이라는 향이 뭘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사용을 딱 해보니 뭔지 바로 알겠더라구요
제가 향알못이지만 은은하게 마음을 가라앉혀주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주로 퇴근 후 운동을 하고 집에와서 샤워를 하는데요
바디워시로 사용을 했을때 은은한 인센스 향이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원래도 인센스를 자주 피웠는데 아무래도 연기를 마시게 되다보니 걱정이 좀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로 대체하려구요❣
그리고 잔향이 진짜 오래 남아서 손 씻고, 핸드크림을 바른 후에도 은은한 잔향이 남아 있어서 자꾸 손 향을 맡게 되더라구요😊동물실험도 하지 않은 비건제형에 위험성분 제외했다는데 거품도 풍성하게 잘나고, 씻고난 후에도 건조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29CM에서 [취x바반투] 취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 런칭 기념 쇼케이스 진행도 한다고 하니까 한번 둘러보러 가보자구요🥰
https://t.co/c9MOV7SkDX
✔ 행사 기간 : 6/25(목) 10시 ~ 7/8(수) 23시 59분
-취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 (사찰) 20% 할인
-쇼케이스 프로모션 취 제품 최대 29% 할인 (핸드크림, 퍼퓸, 홈 프래그런스)
-취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 구매 시 바반투 핑크하트 붓다 쿠션 키링 증정
-5만원 이상 구매 시 취 핸드&바디로션 EP.03 쑥 / EP.04 화원 300ml 랜덤 증정
- 고려청자 핸드&바디워시 포토리뷰 작성 시 바반투 LOTUS MIND 연꽃 러그 증정
레이디들 제가 방금 너무 훈훈한 소식을 전해들어서 여러분과도 공유하고 싶어요 🥰
저번에 한 레이디 분께서 제게 맞팔 요청을 해주셨는데 코덕계 병행하고 계신 탓에 제 쪽에서 정중하게 거절했어요. 사실 저는 코덕계 분들과는 원래 맞팔을 하지 않지만, 혹시나 판 내 배제 분위기를 형성해 느슨한 연대의 취지를 저해할까봐 일부러 트친소나 평소 트윗에서도 이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던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따로 디엠까지 보내주신 분에게 거절 의사를 밝힐 수밖에 없다는 것에 마음이 별로 좋지 않았어요. 그런데 그분께서 그 직후에 코덕계 그만두고 전면 페미니스트 계정으로 전환한다는 트윗을 업로드하셔서 상당히 놀랐어요. 그리고 오늘 그분께서 제 덕분에 꾸밈 강박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페미니즘 공부를 시작하셨다는 소식을 디엠으로 전해주셨어요.
어떻게 보면 제가 그리 유쾌하지 않은 기분을 안겨드리게 된 거라 생각했는데, 그걸 전혀 마음에 두지 않으시고 오히려 이렇게 멋지고 예쁜 결단과 행동으로 이어주신 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건 꼭 많은 분들과 공유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블루레이디 플로우에 합류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이렇게 보람찬 순간을 마주하게 되니 앞으로 이 공간에서 함께 만들어갈 연대와 변화가 더욱 기대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고민하고 배우며,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멋진 연대를 계속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
까먹을까봐 올리는 서국도 성해나 작가님 사인회 후기.
성해나 작가님과는 뎸으로 종종 안부를 묻고 있었음. 이번에 서국도 사인회 간다고 했더니 미리 말해둘테니 번호표 선착 못 받으면 부스 직원분께 말해서 받아라 라고까지 해주심🥹 그치만 나는 오픈런 해서 번호를 받았지✌️✌️ 글고 사인회 딱 갔는데 전에 봤었죠!? 하더니 어? 초록님! 하고 내 이름을 불러줬슨.. 😭 그리고 내 손? 팔?을 잡아주시면서 🥹 <- 이런 표정을 지어주심 ㅠㅠㅠ 글고 갑자기 사인하려고 쓴 내 이름 뒤에 🤍🤍 하트를 두개나 붙여주심 ㅠㅠㅠㅠㅠㅠ 이러케 대화를 하기 시작한 후론 첨 뵙는거라 너무 떨려서 그대로 굳음.. 하고 싶었던 말 다 까먹고 걍 끄덕끄덕봇이 되... 작가님이 어떻게 그런 다정한 메시지를 어쩌구 하면서 말씀해주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주심 ㅠㅠ 하 성해나 천사야.. 내가 항상 뭔가 써달라고 하는데 이번에 까먹어가지고 어쩌구저쩌구 하니까 이번엔 자기가 써주겠다고 한게 > 사랑을 가득 가득 담아< 🫠 행복사 해벌여.. 그리고 다음에 또 볼 수 있죠!? 이런 식으로 말씀하셔서 혹시 북토크 하냐고 했더니 아직 계획 없는데 꼭 해볼 수 있도록 하겠다구 하셔서 그럼 꼭 가겠다구 함!!!!!!! 글고 사진 찌금.. 근데 넘 떨려서 좋은 티를 못낸 것 같아서 넘나 걱정이 된다 흑흐그그흐그극 두번째 사진 편지랑 선물 드렸더니 반응.. 미치겟슨 진쨔ㅑㅑㅑㅑㅑ 넘 살앙스러우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