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지금 진행중인 발키리 라빗츠 답례제 11/18 밤공연에서 음향사고가 있었나바,,,, 근데 일본 탐라에 따르면 슈 배우님이 화난 듯한 연기를 하고 미카 배우님이 달래는 듯한 연기를 해서 무대가 매끄럽게 이어져서 진짜 발키리 같았다고 칭찬이 많네요,,,, 임기응변 너무좋다
지금 스타포니 보고 계신 분들은
유성대가 무대 위에서 미도리 성우님들을 챙기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을 텐데 (손을 잡아 준다거나 걸음을 살펴주는 등)
미도리 성우님은 시야가 좁아지거나 어두운 곳에서는 눈이 거의 보이지 않으신데,
다른 유성대 성우님들이 "우리가 전력으로 서포트할게! 그러니 언젠가 함께 무대에서 라이브 하자!"고 말해 주셔서, 물론 다른 출연 성우님들 또한 도와주셔서, 현재까지도 무대에 안전하게 서고 계십니다. 시노부 성우님이 특히 많이 챙겨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