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결심하고도 비광은 6년을 기다린 작품이니까 기다리며 모든 홍보 일정 챙겨봤는데 홍보마다 사업 홍보가 껴있어서 이정도면 영화 홍보에 사업 끼팔하러 나가는 건가 걍 쪽팔려 이제 제어가 안될 정도로 자아가 절여진듯 ㅎㅈㅇ좋아하면서 이런 감정 느낄 거라고는 생각도 못 해봤고 네 상처예요
라디오에서도 브랜드 언급하고
영화 홍보보다 무인도에 들고갈 퀸즈밤 홍보를 더 많이 하신 것 같네 주객이 전도야 그쵸?
그래도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서 짬내서 봤더니
뭣같은 150한정 후드를 입고 나오질 않나
브랜드 홍보를 더 많이 하질 않나
누가 이런 배우를 더 궁금해할까요?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