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다 티나는 정인철 이거 언제쯤 안 좋아지지 누가봐도 다르게 행동하면서 본인은 잘 숨긴다고 생각할거같아서 아너무귀여워 여느때처럼 다른 액션없이 몸만섞고 있으면 아픈데 존심 지킨다고 입술 꾹 물고 참다가 손은 점점 윤영화 어깨 잡고 있게 되고 눈물 툭툭 떨구면서 키스 조르면 좋겠네
영화인철 서로 비지니스로 지내다가 어쩌다 술먹고 분위기 묘해지고 마침 둘 다 정신병와서 홧김에 자고 근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서 실수인척 여러번 반복하고 그러다 한쪽이 마음 생기고 그 사람은 꼭 정인철이어야하고 뻔하게 다 보이는 짝사랑하다가 싸섹 대명사 커플되는 포타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