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페우스가 모든 현대인의 표상같다는 후기를 쓰다가 라방을 봤는데 어떻게 이런 소릴 할 수 있지 ㅠㅠ
"오르페우스가 뭐라고 합니까?"
"하데스타운에서 하고자하는 메세지가 결과를 알고 있더라도 다시시작하는 것."
이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거냐고ㅠㅠ
강연 진짜 절 울리려고 작정하셨어요
하.... 캉 요즘 항상 화장하고 다녀서 최근 사진에는 없는데 예전 화장끼 없는 투명한 얼굴 너무 좋음....... 당연한 말이지만 이목구비 자체는 별 다르지 않아도 그냥 뭔가 지금���랑은 다른 어린느낌이 있어
하.. 왜 이렇게 맘이 힘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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