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 상태에서 목에 목줄이 채워지고
정장 차림에서 소매를 걷어올린 대디는 허벅지를 툭툭 치고
"여기 엎드려"
라며 손을 크게 펼쳐 엉덩이를 쓰다듬어주는 대디
"오늘 몇대 맞기로 했지?"
"잘못했어요.."
라고 하자 엉덩이를 세게 스팽하고
"묻는 말에 대답해야지?"
#로망트#대디#리틀
"바닥 보지 말고 고개 들어. 몇 대 맞았는지 똑바로 말해."
"하아, 흑… 열 대요…. 대디, 잘못했어요…..."
"자세 무너질 때마다 처음부터 다시라고 했지. 침대 짚고 허리 더 꺾어."
비명조차 지르지 못한 채 시트를 움켜쥐었다.
"착하지, 우리 애기 대디 봐. 우는 예쁜 모습 보여줘야지." #로망트
“ 손 번쩍 안 들어? 자꾸 내려오네? ”
“ (뾰루퉁 한 상태로 작게 웅얼거리며) 손을 들었으니까 내려오지 올라가나.. 우리 주인님은 소인배야.. ”
“ 뭐라고? ”
“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
“들었는데 소인배에? ”
“ 맞잖아요!! ”
“ 당당하네? 손들기 10분 추가. ”
“ 소인배 맞구만.. ”
#로망트
주인님..? 왜... 이시간에..?
왜긴. 혼자 신났길래 구경하려고 왔지
뭐해 계속 해
아, 아니에요 죄송해요 안 할게요
아니 하라니까? 두번 말하게하지마 가도 손 멈추면 안돼 손 멈추면 오늘 나한테 죽어
네...
흐읏... 하.... 그렇게 빤히 보지마여... 흐...
눈. 어딜봐 여기봐야지~^^
#로망트
핑거링해주면서 대디 팔을 붙잡고 눈을 바라보며 인상을 찌푸린 채 고개를 젓는 아가
"으응~ 계속 더 쑤셔도 된다는거지?"
"아니야아..!"
손가락을 빼주자 보짓물이 뿜어져나오고 나서 벌렁거리고 있는 보짓구멍
"으응~ 또 쑤셔달라고 보지가 그러네?"
"아니.. 흐.. 좋아.."
#로망트#대디#리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