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 ㅜ 아 시즈니들… 진짜 진짜 너무 고마워요.
사실 기대를 안 하고 있었다는 것도 거짓말이지만
설마설마하고 있었는데 저를 이렇게 감동을 주네요. 정말 정말 고맙고 정말 정말 제가 더 잘할게요.
여러분이 덜 힘들 수 있게 제가 더 열심히 노래할게요.
#DOYOUNG#도영#안녕우주 #DOYOUNG_안녕우주
#DOYOUNG_안녕우주_Memory
#NCT #NCT127
#안녕우주2ndwin
정말 감사한 상들을 받았어요.
여러분은 저에게 꿈꾸게 하는 힘 입니다.
음악이 저에게 꿈꾸게 하는 힘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음악을 하는 이유가 여러분인 것을 보니
저를 꿈꾸게 하는 힘은 여러분인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여러분 덕분에 음악을 할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
#DOYOUNG #NCT #NCT127
#서울가요대상 #SMA2025
#본상 #베스트솔로상
서가대 본상 #도영 수상 소감
안녕하세요 도영입니다 네 사실 청춘의 포말 앨범을 작업하고 만들면서 뭔가 상을 받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이렇게 상을 받으니까 기분은 엄청~ 엄청! 좋네요! 정말 감사하고 우리 시즈니들이 만들어 준 상이라는 너무 알고 있가 때문에 다시 한 번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구요 청춘의 포말도 그렇고 소어 앨범도 그렇고 모든 음악이 담긴 메시지는 우리 팬분들을 향해 있으니까 꼭 선물처럼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SM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서가대 베스트 솔로상 #도영 수상 소감
솔로 아티스트로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제가 이 상을 받아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이 상을 받아서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조금 두서 없을 수 있지만, 제 이번 앨범이 '꿈꾸게 하는 힘' 이라는 메세지를 담았거��요 저에게 있어서 꿈꾸게 하는 힘은 음악이고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입니다 이 자리에 계시는 모든 케이팝을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또 아티스트를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 그 아티스트에게 꿈꾸게 하는 힘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모든 분들에게 저희의 꿈꾸게 하는 힘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구요 앞으로도 보기 좋고 듣기만 좋은 음악 아니고 무언가 메세지가 있는 음악을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베스트 솔로상 주신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열심히! 잘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뮤뱅 #도영 안녕, 우주 1위 수상소감
사실 팬분들한테 많이 미안해서.. 이거 저 상 만들어주려고 시간 쓰고 돈 쓰고 마음 쓰고 노력한 거 잘 알아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구요 진짜 앞으로 그런 노력 안해도 될만큼.. 정말 듣자마자 모두가 좋아할 만한 음악 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진짜 너무 감사드리고..
241028 do0_nct #도영 도스타그램
<시리도록 눈부신>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네요
저는 정말 만 번도 넘게 들은 노래인데도
여전히 사랑하고 있는 노래예요.
<시리도록 눈부신> 은 아주 오래전부터
담고 싶었던 메시지를 풀어낸 곡이에요.
좀 긴 설명이 될 수 있지만 제가 이 곡으로 전하고자 했던 것들을 몇 자 적어볼게요.
제가 곧 20대를 안녕하고 30대를 맞이해요. ㅎㅎ
스무 살이 될 때도 그랬고, 곧 다가올 서른 살을 준비하고 있는 지금도 나이의 ��자리 숫자가 바뀔 때 다가오는 특수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두렵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면서 책임감이 생기고
욕심 또한 생기는 듯한 그런 감정이요.
그래서 저를, 그리고 제가 느낀 그 특수한 감정들을 느끼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하는 노래를 만들고 싶었어요. 그게 이 노래의 시작이었어요.
저와 같은 나이를 보내고 비슷한 시간을 느껴온 저의 친구이자 작곡가 서동환 작가님과 함께 이 힘찬 응원가를 만들기 시작했고, 저의 20대 음악인생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켄지작가님의 글, 켄지작가님이
본 저의 20대 그리고 다가올 30대를 마주할 나와 우리의 마음들을 곡에 담고 싶었어요.
글이 정말 길었고 어쩌면 음악을 들으시는 것에 있어서 다소 한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글이 아닐까 걱정이 많이 됐지만 제가 음악을 만들면서 느낀 그 힘찬 응원과 위로를 꼭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적어봤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여러분에게 들려드릴 날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