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전설의
“어이없다 또 지진이 날까 왜 걱정했던 거지, 마을이 아예 사라질지도 모르고 멍청이.“
이거 보기 전까지 유바비 존나 욕핶었는데 이거 보고 난 후 진영 얼굴을 한 바비가 수염도 못 깎은 채로 저러고 있는 거보고 용서해버림 글고 드라마에선 바비가 유미를 더 사랑한 것 같아서 좋음
작가가 인터뷰에서 직접 밝힌게
유바비는 원래 그런 캐릭터였다 X
단점없고 밋밋한 유바비 너무 인기많아서 끌고가다가 어느날 반발심 생겨서 결국 없앴다 O
몇년간 인기많았던 남캐 반발심든다고 교통사고로 죽이려다 난리나니까 아무도 아쉬워하지않도록 어린여자랑 바람피는 설정을 들고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