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철이 퇴근하면 항상
항상 자위도구가 되길 자처하는 유사에 주성철도 놓아주려고 하질 않을 것 같음
직업이 경찰이면서... 왜 나를 가둬놓는거지? 라고 생각했는데 주성철이 비리형사 라는 거 알자마자 얇디 얇은 일말의 희망조차 빛 바랜 느낌이라 모든 걸 포기 할 듯
감정이 사라진 인형 유사
새아빠 조상우
유사 안방에서 친엄마랑 조상우랑 같이 자는데 어느날 친엄마가 출장 가서 둘이서만 잘 때 있었을 듯
자위하고싶은데 새아빠라 불편해서 화장실 가서 하��니까 귀찮은 유사... 차라리 새아빠가 잠들 때 까지 기다리자 함
드디어 조상우 쌕쌕 거리는 소리가 들리니까 유사 에어팟 끼고
상우쌤이랑...+카섹
처음 부임한 날 일진마냥 블라우스 줄이고 치마 줄여서 단박은 유사 보고 한심하다 생각할 듯
고삐리 주제에 발육은 어찌나 좋은지 거유만 만나던 조상우 전여친들이랑 비교도 못했음 어찌됐든 상우쌤 딸감된 유사임
근데 유사 그런 것도 모르고 어벙~ 하게 생긴 상우 개무시함
솔직히 임지섭 갓스물 유사한테 흥미도 딱히 없었음... 복무하던 곳 근처 업소 많이 다녔어서ㅋㅋ 물론 상사가 가자고 한 거 따라간거지만 그래도 당시엔 애기티 못 벗은 유사 보고 욕정할만큼 쌓이진 않았을거임
근데 유사가 자꾸 불을 살살 지피는거야
자기 주량도 모르면서 일단 친구들이랑 퍼마셔
클리에 엄지 갖다댐
절정지옥에 빠진 유사... 이젠 사람도 아닌 짐승소리 내면서 임지섭 좆 꽉꽉 물어올 듯
어떻게봐도 갓스물로는 안보이는 행위에 배덕감 느끼는 임지섭
이후로 부모님 안계실 때, 휴가 나왔을 때 족족 붙어먹을 듯
티비보다 하고, 밥먹다 섹스어필 장난치고, 하다하다 안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