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 아버지 동현이 왔습니다
사실 아까 기억해줘요 때 내가 엄마 아빠 어디있는지 찾아보 려고 계속 이렇게 훑었는데
우리 그 회사 대표님 밖에 안보이네? 그래서 내가 눈물을 못 흘려가지고
근데 나 오늘 이렇게 사랑받는 거 보니까 어때?
되게 엄마도 보기 좋았을거라고 생각하고, 되게 보면서 좀 뿌듯해하고 있을 것 같은데
우리 원도어들 이만큼 나 많이 예뻐해주고 이렇게 많이 사랑해주고 항상 아껴줘가지고 나 진짜 너무너무 행복하게 이렇게 활동하고 살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말고 알았지?
원도어 진짜 오늘 저희 부모님 앞에서 이렇게 저 기 살려줘 가지고 너무너무 고마워요
제가 부산이라는 장소에서 콘서트할 수 있는 것 조차만으로도 사실 저한테는 너무 의미가 깊은데
진짜 오늘 너무 신나게 뛰어주고 불러주고 놀아줘서 진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부산 사랑한대이~~
사랑많이받아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