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 난동 시 행동 강령>
흉기를 든 괴한을 마주쳤을 시,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이며, 가장 효과적인 호신술은 가능한 빨리 뛰어 도망가는 겁니다.
소지품은 버리고,
손이 잘 보이도록 뛰어서 탈출로를 찾아 대피해야합니다.
이후 112와 119에 신고합니다.
허나 탈출이 불가능한 경우,
코로나 양성 판정 전 후, 궁금했던 것들 정리해봅니다. 물론 최신 정보는 질병관리청 @KoreaDCA 을 참고하시고요. 시기별, 지역별 정책이 조금씩 달라서, 제가 올린 것과 다를 수도 있겠지만, 확진자가 폭증하는 이 시기에 부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22년 2월 16일 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