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삭모짜킹에다가 요즘 핫한 방법으로 끓인 불닭 싸먹으니까 진짜 쥐린다..
목이 꽉 맥힐정도로 꾸덕하게 마른 면 너무 좋아하는데 이 방법으로 끓이니까 딱 내가 원하는 콱!!! 목맥힘..
그리고 후식으로 친구가 사온 베통 소금빵+엄마가 직접 담군 청귤청.. 🧘♀️ 이게 인생이지
@1010235_428 근데 나 어디서 봤는데 타인의 감정까지 내가 감당할 필요가 없대
그리구 타인이 기분이 안 좋은 걸 내가 책임질 필요 (내가 잘못한게 아니면..) 가 없대
다 나 때문네 기분이 안 좋은건가? 라고 생각 필요도 없다구~~ 왜냐면 나조차도 다른 일땜에 그냥 기분이 안 좋을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