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엋
어느날의 문멍이
수심이 다소 깊은 얼굴로 거울 속을 들여다 보고 있음
그러면은 차 한잔 타서 노트북 뚜들기던 청려가 문득
음? 하고
후배님 무슨 일이 있어요?
라구 함
그러면 문멍이가 도리도리..
아니 없다 ...머리가 좀 끊기는 거 같아서
이러고 소파에 푹. 누워서 쿠션에 얼굴 묻고 끙..
개노잼틱을 이끄는 남자 ㅊㅌㅈ이엇을텐데 ..
차 타면 신나서 노래부르는 채율한테 화음 더블링 넣어주는 남자
주단 껴안고 스킨쉽해서 개질색하게 만드는 남자
오윤따리 몰아가기 1황
혼자 가만히 잇는 청려한테 들이대고 관심 받고 싶어서 형 저 오늘 녹음실에서 칭찬받았다요ㅋㅋ 이딴 소리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