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인간들 특:
진짜 버림받는 건 못 견딤 그 지인도 중간에 손절치려고 하니까 지가 먼저 연락하고 구질구질하게 진상 부리고 그랬음
하지만 그 지인 덕에 멍청이 알러지 생긴 나는 그냥 런쳤지
진짜 만나서 더러웠고 덕분에 내 한계를 톡톡히 배웠음 난 자기연민하는 새끼들을 ㅈㄴ게 싫어함
딱 자기가 이렇다고 믿는 지인이 있었는데 와중에 멍청하기까지 해서(학식의 문제가 아니라 진지하게 사고력에 결함있는 거 아닐까 싶을 정도로 생각이 짧았음) 몇 년을 참고 참다가 인내심 바닥나서 그냥 방류해버림
알아서 살고 사회에 민폐 끼치지 않게 고립되어서 지내기만을 바랄뿐
몇 년 대에서 학창시절을 마무리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애들이 선생님 결혼식에는 굳이 안 간 지 좀 됐어요
결혼식 보통 토요일에 하는데 그날 학원가거나 놀면 놀았지 선생님 결혼식에 왜 굳이 가고 싶어함?
선생님도 청첩장 굳이 안 돌리심 그냥 결혼했다고 알리시기만 할 뿐
그렇게 된 지 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