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2 - JD Fancall 💚
luvie: i love red velvet, but i also really love you in suits.
luvie: so when you have a fan-con next time, can you wear a suit again?
joy: ah, a suit?
joy: okay, got it!
#조이#REDVELVET#레드벨벳
헉 조이언니 애니메이션 더빙!!
영국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몬스터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Stitch Head)'이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특히 국내 더빙 캐스트로 황정민 추영우 그리고 박수영(레드벨벳의 조이)가 나서 이목을 집중시킨다.
박수영은 호기심 많은 인간 소녀 아라벨라를 연기헀다. 아라벨라는 겉모습 때문에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스티치 헤드와 몬스터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이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용감하고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박수영은 "편견 없이 마음을 열고 친구들을 돕는 '아라벨라'의 용기 있는 모습에 큰 매력을 느꼈다"며 "관객분들께 따뜻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즐겁게 작업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https://t.co/yJuiWy57zo
[레드벨벳 조이,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로 관객 만난다]
레드벨벳 조이(박수영)가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영국 인기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몬스터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영화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Stitch Head)’이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레드벨벳 조이가 주요 캐릭터 ‘아라벨라’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성 안의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만들어낸 첫 번째 몬스터 ‘스티치 헤드’가 위험에 처한 몬스터 친구들과 성을 지키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서며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영국의 유명 아동 문학 작가 가이 배스(Guy Bass)의 동명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하며, 기발한 상상력과 따뜻한 메시지를 바탕으로 고딕풍의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인다. 여기에 유럽 정상급 애니메이션 제작진이 참여해 개성 넘치는 몬스터 캐릭터와 풍성한 볼거리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레드벨벳 조이의 첫 애니메이션 더빙 도전이다. 조이는 극 중 호기심 많고 용감한 인간 소녀 ‘아라벨라’의 목소리를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아라벨라’는 외모 때문에 세상과 단절된 채 살아가는 ‘스티치 헤드’와 몬스터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는 인물이다. 몬스터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누구보다 먼저 손을 내밀며,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바탕으로 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캐릭터다.
조이는 그동안 레드벨벳 활동을 비롯해 솔로 음악과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여왔다. 특히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바탕으로 대중에게 친근한 이미지를 쌓아온 만큼, ‘아라벨라’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매력을 목소리로 어떻게 표현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조이는 ‘편견 없이 마음을 열고 친구들을 돕는 아라벨라의 용기 있는 모습에 큰 매력을 느꼈다’며 ‘관객분들께 따뜻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즐겁게 작업했으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애니메이션 더빙은 실제 얼굴과 몸짓을 통해 감정을 전달하는 연기와 달리 오직 목소리만으로 캐릭터의 감정과 상황을 표현해야 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도전으로 꼽힌다. 조이가 자신의 목소리와 표현력을 통해 ‘아라벨라’의 호기심과 용기,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떻게 구현해낼지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조이와 함께 배우 황정민과 추영우도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참여한다. 황정민은 떠돌이 몬스터 쇼를 이끄는 교활한 단장 ‘풀버트 프릭파인더’를, 추영우는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만든 첫 번째 몬스터이자 작품의 주인공인 ‘스티치 헤드’를 연기한다.
황정민이 능청스러우면서도 야심 넘치는 빌런 캐릭터의 목소리를 통해 극에 유쾌한 긴장감을 더한다면, 추영우는 작은 몸집과 대비되는 따뜻한 마음과 용기를 지닌 ‘스티치 헤드’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여기에 조이가 ‘아라벨라’로 합류하면서 세 배우가 각기 다른 색깔의 목소리 연기를 펼칠 전망이다.
영화는 성 구석에서 잊힌 채 다른 몬스터들을 돌보며 살아가던 ‘스티치 헤드’가 서커스단을 이끄는 사기꾼 단장의 음모에 맞서 친구들과 함께 일생일대의 모험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는다. 꿰맨 자국이 가득한 작은 몸집의 ‘스티치 헤드’를 비롯해 세 눈박이 괴물 등 독특한 크리처들이 등장해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고전적인 프랑켄슈타인 설정을 가족용 애니메이션으로 새롭게 풀어내 겉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외면받는 존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과정을 그린다. 이를 통해 우정과 용기, 자아 존중감이라는 따뜻한 메시지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레드벨벳 활동을 통해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조이가 이번에는 목소리 연기로 스크린 관객들과 만난다는 점에서도 관심이 높다. 음악과 예능,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영역을 넓혀온 조이가 첫 애니메이션 더빙을 통해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레드벨벳 조이가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오는 9월 국내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조이 #JOY #박수영 #레드벨벳 #RedVelvet #스티치헤드 https://t.co/7j1nEUUknu <- Original Photo
황정민·추영우·레드벨벳 조이, '스티치 헤드' 더빙 첫 도전⋯9월 개봉
수영이 애니메이션 더빙 참여💚관련 홍보 활동들 기대해요🥹 @RVsmtown
영국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는 몬스터 판타지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Stitch Head)'이 오는 9월 국내 개봉을 확정
joy’s confirmed to participate as a voice actor for a monster fantasy adventure animation film <stitch head> that will be released domestically this september !!
https://t.co/6iJ0Enb7ph
#JOY está confirmada como dubladora no filme de aventura e fantasia de monstros "Stitch Head: O Pequeno Monstro do Castelo Secreto". A animação, baseada em um best-seller britânico, teve sua estreia nacional confirmada para este mês de setembro.
"Senti uma grande atração pela bravura de 'Arabella', que abre o coração sem preconceitos e ajuda os amigos", e completou: "Trabalhei com muita alegria para poder transmitir uma energia calorosa e uma mensagem positiva aos espectadores, por isso peço muito interesse e expectativa".
cr;joyisthe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