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형들 사이에 혼자 데뷔했던 막내가 새로 데뷔한 동갑친구랑 친해지고 싶어서 친구 좋아하는 앨범 전곡 듣고 먼저 찾아갔다는 거 뭔가 사랑스럽고 찡함 .. 슈스고 뭐고 그냥 친구가 고픈 고딩인게 보여서 후배들이나 게스트들을 향한 유독 섬세한 창민이의 다정은 이런데서 기인하는 게 아닐까 싶음
뮤지컬배우로서는 훨씬 더 탄탄대로가 있는데도 가수로서의 본인을 놓지 않아 싶어하는 게 여전히 보여서 그게 제일 좋았고, 본인이 가장 애써놓고 그걸 또 팬들 덕분이라고 가득하게 말해주는 게 참 김준수 다워서 맘이 몽글해짐 . . 5집 고생 많았고 김준수 또 해냈다! 네가 내 중력이야 준수야🌌💗
유노의 True Colors를 찾아
홀린듯이 Follow하게 된 솔로데뷔
수많은 NOIR 필름들을 감아가며
가장 뜨겁게 담아낸 Reality Show
온전히 I-KNOW한 첫 정규앨범과
곧 막이오를 첫 솔로 콘서트까지
계속 될 너의 이륙을 응원해🖤
#유노윤호_솔로데뷔7주년_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