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제란 스뀽스썰 정리>
1. 헤이헤이 사건
헤이헤이 뮤비촬영날 지친 멤버들을 위해 분위기를 띄워보고자 지훈이가 신유에게 장난을 쳤는데 신유가 화를 내서 ���이 어색해짐. 당시 관계를 조정하는 일에 서툴렀던 영재는 빨리 해결해야겠다는 마음에 신유의 말만 듣고 모닥불을 열었고, 지훈이는 최애형이 자기 얘기는 안 듣고 일방적으로 해명하라는 식의 모닥불을 연 것이 서운해서 영재가 지훈이의 입장을 물어봤음에도 회피하고 그 자리를 떠버림.
갈등을 바로 해결하기엔 아직 조금 어사였던 투어스는 해외 촬영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와서도 약 2주동안 서로 대화를 안했고, 보다 못한 지훈이가 스타일링 룸에서 먼저 영재한테 “나도 잘못했고 형도 잘못했는데, 우리 언제까지 얘기 안 해?”라고 물어봤고 영재는 어쩔 줄 몰라함. 그 반응을 본 지훈이는 이대로 흐지부지 끝낼 순 없다고 깊생을 했고, 다음날 멤버들을 불러서 “티키타카를 해야 하는데 나만 지금 티키티키를 한다. 나만 서브를 넣고 있다.”라고 함.
지훈의 입장: 투어스는 분위기를 타는 팀이고 다들 힘들어하니까 분위기를 띄우려고 한 거지 나도 기분 좋아서 나 좋자고 그런 거 아니다.
영재의 입장: 우리 아직 뮤비촬영 더 남았는데 섣불리 모닥불 또 열었다가 더 어색해지면 어떡하지?
신유의 입장: 그냥 장난치는 지훈이한테 짜증을 냈을 뿐인데 지훈이가 영재한테 꽂혀서 서운해하고 팀 분위기가 난리 났네. 나는 리더인데 이걸 어쩌지?;;
결론: 이 모든 건 당시 투어스가 약간 어사인데다 인간관계에 서툴러서 벌어진 일이고 몇년 뒤 지훈이의 서브 발언은 사이클럽 신유의 테니스부 슬로건과 함께 영원히 회자되며 놀림받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