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엔 다 비혼주의라
도대체 요즘 사람들은 가정교육을 어떻게 시키는지 궁금함
왜 사과하는 법을 안가르치는거임?
나 오늘 애들이 내 발 두 번 밟았는데 어얼... 하고 그냥 가는거보고 어이가 없엇음
진짜로 사과하면 지는거니? 아니다 얘들아 사과 안하는거야 말로 등신이다.....
일베키즈들 존나 커가면서 교실에서 계집신조 노무노무 이기딱 ㅇㅈㄹ하는 남자애새끼들 존나 많아서 여자들 스트레스 개받고있는데 이런 현상은 분석하지도 않고 그저 우리 아드리들 짝못찾는거 너무가여워 ㅠㅠㅠ ㅇㅈㄹ만 하고있으니
응 느그아드리들 100만이 짝못찾아 그게 자연법칙이야 걍 평생 끼고살어
사실 답 자체는 명쾌하게 존재함
자아의 체급을 쥐좆만하게 줄이고 내 꼴통 같은 모습도 적당히 받아주고 어울려줄 수 있는 귀인들을 만나서 내 진실된 병신같은 모습을 보여줘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는구나 하고 인정할 수 잇는 기회를 갖는 거임 오직 이것만이 유일한 해답임 https://t.co/x8vfIsKWjM
로스쿨준비가 뭔 9급 공시 같은건 줄 아는건가
애초에 명문대생이고 학점도 괜찮았고 leet도 따로 준비하거나 생각하고 있었겠지 그냥 더 각성하게 된 포인트가 되었을 뿐 여친은 당시 알바생이라서 헤어지자고하는 연인이 없었어도 충분히 알아서 로스쿨을 가든 뭘하든 해냈을 사람임 20대에 대학
원 가기전에 냅다 쉬었음청년도 안하고 알바까지한 성실한 사람일뿐 그런 기간이 있는거 당연한거고 미래를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하는 사람이 왜 상대의 가능성이나 잠재력을 봐줄 생각을 못했는지 모르겠음 툭까놓고 말해서 뭔 미래가 안보이는 지잡대 앰생라이프로 보기만해도 숨 턱턱막히게 하는
내 친구가 나보다 더 예쁠수도 있고
능력이 더 좋을수도 있지
근데 그 사실을 인지당하는 것만으로도 서열질이라 생각해서 한먹고 스트레스 받는쪽이 치료받아야 하는거 아님?
대놓고 꼽주는거 말고
원트 예시대로 “신경다양인들은 어쩌구”에서 “어떤 면에선 신경다양인이 더 낫다”는 뜻을 유추해내고
나 초2때 교사가 여자애들 세워놓고 애 낳기 싫다고 말하면 혼냈음 ㅋㅋㅋㅋ 여자들땜에 출산율 바닥이고 어쩌고 이부랄.. 초3때 교사는 남학생들 기를 더 세워줘야한다며 특히 수학시간에 대놓고 여남차별함 두 분의 공통점은 아들맘이라는것 말곤 없는데 난 교사운이 좀 없었나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