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쉽고 행동은 어렵다.
하지만, 저 자리에 있는 자들보다 행동하고 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덕분에 지구 반대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저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지 않은가.
현실적인 해결법을 위해 고민해주는 것이 품격있게 늙은 자들이 할 역할이 아닐까.
그래봤자 제국주의 반열에 동참했던 주제에 혁명가적 정체성과 자부심으로 똘똘 뭉친 불란서인들 자유평등박애 샤라웃할때마다 참 재수없다 생각해 왔는데 이 영상은 참 묘하다 … 악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기자 앞에서 휘둘리지 않고 시위의 정당성을 피력하는 것도 그렇고 개인의 문제가 결국
자기가 백인 남성으로서 특권을 가지고 있으며, 이 문제에 대해서 대표할 자격을 얻게 된 것에 대해서 겸허함과 불편함을 느끼고 있고.. 자신에 대한 이 폭발적인 관심도, 관심만큼이나 금세 사라질 것임에 대해서 충분히 냉철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대단하게 느껴진다
Brian May sets the record straight about touring
"This is a misinterpretation of what I actually said. I have actually never said Queen won't ever tour again. I could never say never. I simply made a personal decision last year to take a break from touring. I've been making lots of music, and Roger and I are constantly working together on Queen projects behind the scenes. I don't know what the future holds. I'm ever open to new adventures ! B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