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헤어의 진실...>
1. 준오헤어는 전부 직영점임
2. 준오헤어 대표는 여자임
3. 준오헤어에서 원장 달려면 최소 10년 이상은 근무해야함
4. 원장이 되면 새로 생기는 매장 또는 다른 매장의 원장이 나가면 배치됌 (TO도 나야 하는듯)
5. 가급적이면 본인 거주지에 가까운 곳으로 배치해줌
6. 인턴에서 디자이너 달려면 시험을 통과해야함
7. 마지막 시험 통과할 때는 비달사순에서 직접 와서 심사함
일본기업이 9천억원에 공차 인수 (공차코리아 포함)
1. 베인캐피탈이 약 9천억원에 밀크티 프랜차이즈 공차를 인수
2. 이번 딜은 베인캐피탈 일본팀이 주도하고 노무라가 인수 자문으로 참여. 4분기 중 클로징 예정
3. 초기엔 MBK, 큐캐피탈도 인수 후보로 거론됐지만 가격 협상 난항으로 포기하고 베인캐피탈이 가져감
4. 올 5월 매각설이 돌때 기업가치 3조원까지 이야기가 나왔지만 결국 9천억 선에서 마무리
5. 공차는 특이 주인이 많이 바뀐 F&B 회사
6. 2014년 UCK파트너스가 공차코리아를 인수하고, 2017년 대만 본사까지 인수
7. 이후 2019년 TA어소시에이츠에 3,500억원에 매각
8. TA어소시에이츠는 이번에 9,000억 엑싯으로 2.5배 수익을 내게됨
9. 공차 국내 점포는 2022년 864개→2023년 901개 찍고 2025년 870개, 올해 7월 863개로 감소 추세. 외형 확장보다 점당 매출 올리는 전략으로 가는 중
그럼 너는 저기요라는 말을 누군가가 기분나쁘다고 쓰지말라면 안 쓸거야? 저기요 아가씨 아무이상없는데 왜 그래?
와 : 내가 기분나쁘다고
나 : 쓰는 사람도 불순한 의도 없이 쓰는데 그걸 내가 어떻게 막아? 넌 아버지를 그따위 생각으로 봤냐? 장난해? 너 기분에 맞춰서 써오던 말도 쓰지도 못 해?
아가씨라는 말에 격분하는 와이프.
본가에 와서 와이프랑 어머니/아버지랑 중식당에 감.
서빙하시는 분이 30대될까말까 한 분이었는데, 아버지가 티슈가 필요해서
"아가씨.. 저 물티슈 가져다 줄 수 있어요?" 했음
식사하고, 둘이 집으로 오는 길에 와이프가 대뜸
와 : 아버님이 아까 종업원한테 아가씨라고 한거 좀 그렇지 않아?
나 : 왜?
와 : 그냥 저기요라고 부를수도 있는데, 아가씨라는 말을 쓰시는게 좀 그래
나 : 어?
와 : 자기가 말씀드렸으면 좋겠어
나 : 뭐를?
와 : 아버님께 아가씨라는 말 쓰지말라고
나 : 지금 무슨말 하는지를 모르겠어
와 : 요즘 아가씨라는 말 안써. 아가씨라고 하면 안좋은 이미지가 있어
나 : (하...) 아버지 세대에선 일면식 없는 손 아래인 여성을 존중해서 부르는 말이 아가씨일 뿐임. 그렇게 살아오셨음. 우리가 뭐 돼? 그렇게 살아오신분한테 하지말라니.
제주도 실종 사건, 더 윗선까지 연계되어 있다는 의심나옴
이전에 경찰은 실종사건이 부경장 개인이 종결시킬수 있는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했는데 사실 상급자가 꼬박꼬박 보고받고 결제 다해준걸로 들어남
부경장의 단독 종결이었다-> 이것도 아님
뭔 괴담도 아니고 내뱉은 말마다 거짓밖에 없냐
문 앞에 왔던 사람도 피해자로 접수돼서 환불 절차 밟았고, 나는 그날 이후로 비밀번호는 물론 도어락 자체를 새로 교체함.
결국 "비밀번호 바꾸셨네요"도, "저번에는 그냥 열렸잖아요"도 다 저 사기 사건 하나로 설명되는 거였음. 처음부터 끝까지 귀신이나 도플갱어 같은 거 하나도 없이, 그냥 방치된 임시번호 하나가 만들어낸 사기극이었음.
그리고 그 가짜 매물의 "호스트" 이름이 내 이름이었음. 내가 이미 그 집 계약은 해놓고 아직 이사는 안 들어간 상태였는데, 등기부등본이나 계약 관련 서류 어딘가에서 내 이름을 알아내서 그럴듯하게 보이려고 갖다 붙인 거였음.
사기꾼은 피해자들한테 "숙소 주인입니다, 이 비밀번호로 들어가시면 돼요" 하면서 그 공사 업체 임시 번호를 줬고, 결제는 자기 계좌로 다 받아 챙긴 거였음. 문 앞에 왔던 그 사람도 그 사이트에서 결제하고 숙소 예약한 피해자였던 거고, 예전에 한 번 그 번호로 들어갔던 적이 있어서 "저번에는 그냥 열렸잖아요"라고 말했던 거였음. 내가 이사 오면서 비밀번호를 바꿔버리니까 이번엔 안 열려서 초인종을 눌렀던 거고.
경찰이 사기꾼 계좌 추적해서 신원 특정했고, 비슷한 방식으로 공실 상태인 다른 집들도 여러 채 이용해서 사기 친 정황까지 나와서 구속됐음.
이해가 안 되는 게
임대인 집을 돌려받은 적도 없고, 열쇠도 없고, 세입자 짐도 그대로 있는데 세입자가 실제로 살았다는 걸 집주인이 입증해야 한다는 것 그래도 그냥 빨리 끝내고 싶어서 8개월치 월세 포기하고 2심 판결대로 보증금 주고 집 받으려고 함
세입자도 "돈 주면 짐 빼고 나가겠다"고 함
그래서 날짜, 시간까지 정해서
"보증금 준비했으니 만나서 동시에 돈 주고 집 인도받겠다"고 연락함
그런데 또 연락두절
문자도 안 봄
현재 상황은 소송 1년 넘게 진행
1심, 2심 다 끝남
8개월치 월세는 인정 못 받음
아파트는 아직 못 돌려받음
세입자 짐도 남아 있음
열쇠도 못 받음
아파트에는 8,600만원 가압류까지 걸려 있음
아파트 월세 놓으시는 분들 정말 조심하세요
1. 보증금 1억 / 월세 240만원으로 신축 아파트 월세 줌
2. 세입자가 월세를 계속 밀림
두 달 밀렸다가 한 달 내고, 또 밀리고 반복
관리비는 입주 후 2년 4개월 동안 단 한 번도 안 냄
3. 결국 계약해지 통보하고 명도소송 시작
4. 그런데 세입자는 연락도 안 받으면서
오히려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돌려준다"며
임대인 아파트에 8,600만원 가압류를 걸어버림
5. 약 5개월 뒤 1심 승소
밀린 월세 등을 보증금에서 빼고, 집을 실제로 돌려줄 때까지 월 240만원씩 공제하라는 판결이 나옴.
6. 판결대로 돈 주고 집 받으려고 했는데 또 연락두절
결국 강제집행 신청
7. 그러자 세입자가 강제집행정지 신청 + 항소함
세입자 주장은
"나는 이미 그 집에 안 살았다."
"보증금을 안 줘서 집을 못 넘긴 거다." 라는 취지
그런데 열쇠도 안 돌려줌
짐도 그대로 있음
집도 나한테 인도 안 함
8. 그렇게 항소심을 또 약 8개월 함
9. 2심에서는 1심 판결일까지는 월 240만원을 인정해줌
그런데 1심 판결 이후부터 2심 판결까지 약 8개월은 "세입자가 실제 거주하거나 사용·수익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월세 상당액을 인정 안 해줌
2082년 10월 추석 연휴(10/12~14)에 한글날(10/9)까지 껴있는데
그 사이 낀 평일(10/8)이 딱 하루뿐이라
연차 하루만 써도 진짜 길게 이어지는 구조
거기다 10월 1일 국군의 날이 만약 공휴일로
재지정되기라도 한다면
<거의 2주 동안 내리 쉴 수 있음>이라는
계산까지 나오는 상황
900만원짜리 박위 강연 내용
다치기전엔 매일 술먹고 클럽 다니면서 놀았다. 한번은 이렇게 기도한적도 있다.
'하나님 저는 세상의 쾌락을 포기할수없습니다. 이렇게 계속 살다 제가 죽을때쯤 하나님 곁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그렇게 살다 어느날 술먹고 필름이 끊겨 눈을 떠보니 중환자실이였고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병원에 있는 그 6개월동안 내가 느낀건 하나님의 사랑이였고,주변인들, 교회사람들 그리고 가족들의 사랑이였다.
그 사랑을 느끼며 내가 변화하게 된거 같다.
그냥 엄마때문에 대충 믿는척하고 있던 하나님을 본인이 갑자기 다치면 서 간절히 믿게되었다.
뭐 대충 이런 내용인거 같음
16. 여자는 아무런 리액션없이 가만 앉아있음
17. 남자는 다른 주제 돌리면서 이야기함
18. 시계보더니 여자가 이제 슬슬 일어나죠? 라고 이야기함
19. 남자는 일정없으시면 저녁 드시고 갈래요? 라고 물어봄
20. 여자는 오늘 커피만 마시자고 하셔서 저녁식사 약속을 잡았네요 라고 웃으면서 거절
21. 남자는 이럴줄 알았으면 저녁도 같이 먹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라고 말하니까
22. 여자는 소개팅에서 커피만 마시자는분은 **님이 처음이였지만
서로 시간 아끼고 좋죠. 퇴근하고 바로 오신다고 정신없으셨을텐데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라고 인사하고 감
와우
여자분 너무 아까움.........................................
남자분은 170안될거같고, 양상국하위버전?
뭣보다 왜 소개팅에 쫄티(?)를 입고왔을까나................
왜소한 체구와 좁은 어깨를 자랑하려고 그러신걸까?
실시간으로 소개팅 망하는거 관찰
1. 여자가 먼저 카페와서 상대방 기다리는중(한 11분?12분뒤 남자 도착)
2. 남자는 미안하다는 사과는 없고 주차가 어렵네요 웃으며 넘어감
3. 남자가 커피 주문하러 감
4. 여자 표정은 아무런 기대 1도 없어보임
5. 이야기들어보니 부모님 소개소개로 받은거같음
6. 남자는 엄청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물어봄
7. 여자는 질문에 대답은 하는데 남자한테 질문 하나도 없음
8. 남자는 여자 직업(=능력)에 관심이 많은지 이것저것 물어봄
(여자가 프리랜서라고하니까 경제력에 관해 계속 물어봄;;;;
여자가 살짝 웃으면서 지금은 주4일만 근무하고 앞으로도 이 상태 유지할꺼라고 말함. 그러면서 몇년전까지만 해도 남들 부러워할 이상으로 잘 벌어서
이젠 그러고 싶지 않다고 날림ㅋㅋㅋ)
9. 여자가 남자 회사에 관해 물어봄
(본인 직업(돈)에 관해 계속 물어보니 빡쳐서 일부러 물어보는거같음ㅋㅋㅋ)
10. 남자는 작은 회사다녀서 복지 안좋다고 투정(????)부림
(이번 여름 휴가 3일........그러면서 여자한테 과할 정도로 수입에 관해 물었던건가? 뭐지?)
11. 남자가 여자한테 이상형 물어봄
12. 여자는 아...이상형...하고 웃음
그리고는 남자한테 이상형 뭐냐고 되물어봄
13. 남자는 여자외모 안본다고함
14. 그러자 여자가 활짝 웃이면서 "아~ 그냥 여자면 되는구나"라고 말함
15. 남자가 껄껄웃으면서 아니라고 당연히 예쁘신분이면 더 좋죠. 근데 20대도 아니고 결혼적령기 넘어가는 우리 나이에 외모보면 되나요. 라고 대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