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사람 이고 싶습니다.
따뜻한 척 하고 싶지않아
말과 글로 나눕니다
누군가 에겐 그리운 사람이 했던 말들같다면
그것으로 당신에겐 낙이되시길
카페 사장을 목표로 오늘도 하루를 벌고
내일은 커피를 만들고 있을
나는 멋진'바리스타'가 되려구요 여기 모든 트윗글은 저의 창작글 입니다:)
"포장마차"에서 건네는 소주 한잔 두잔
그리고 뜨끈한 홍합국물 과 어묵탕 거기에 밤새 떠드는 두서없는 수다.
가끔은 소소하게 이런저런 얘기꺼리 끄집어내서 할말 많아 지는 초겨울,,
"포장마차"가 절실하게 그리워 지는 때가있다.
그러고보니
..청승맞게 비빌곳이 "포장마차" 만한 곳이 있겠나..
계절이 지나간다 라는 걸 "오늘보니 새삼 알게 된다."
시간은 정직하고 순리 대로 가던데로 가는게 변함없음을 "오늘에서야 새삼 알게됐다."
'누구를 위해 사는 일이란게 그거 정말 별거 없더라,'
나를 나만큼 이해하리란게 결코 남이 해줄수 없음을 "오늘에서야 새삼 분명하게 깨닫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