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크림입니다
십오야 맞이하여 <일단은 서브수였습니다> 이하 일단섭수, <헌터물 흑막에 빙의했는데 적성에 너무 잘 맞음> 이하 흑막적성 두 작 포백 프로모션 하고 있습니다
#일공다수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번 프로모션 이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기사수...도 아니고 (기사단이랑 마병단이랑 구분되니까) 헌신수...? 라기에는 유더만 헌신하는것도 아니고 쌍방 순애고 주종은 키시아르-나단이지 유더랑은 주종은 아니고 메가데레긴 하지만 메가데레로만 표현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었는데 충견수라는 단어가 내 영혼을 울리는중
"엄마... 나 ㄱㅔㅇㅣ겜에서 최애가 웃는 거 보고 살아."
첨 봤을 때는 무표정이었던 그가 지금은...
웃는 표정이 3종류나 되는 남자가 됐다고-!!! ㅠ
···
심지어, 능글 미소는 홍조 있고 없는 걸로 나왔어 골라 먹으라고(!)
'이상해. 부단장님은 잘 웃고 계신데 난 눈물이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