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정원 “재계약, 아직 논의된 바 없어...좋은 결과 있도록 노력할 것”
엔하이픈이 올해로 7년 차에 접어든 만큼, 재계약에 대해 논의된 것이 있는 지에 대한 질문에 정원은 “재계약은 구체적으로 논의된 것이 없다. 팬들에게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도록 잘해보겠다”고 답했다.
와 하이라이트 이번 앨범에서 빠질뻔햇대 다른 후보곡들이 많아서… 근데 멤버들도 다 좋다 하고 좀 밀어붙여서 채택된거라고 ㅋㅋㅋ
🐥 "수록곡 'Highlight'는 후보곡이 많아 빠질 뻔 했으나, 저를 비롯한 멤버들의 의견과 함께 채택됐다. 무대 위 모습이 바로 상상될 정도로 매력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