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게임의 플레이가 종료되었습니다. 매일 새벽을 함께 달려주신 플레이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ᵕ·̮ᵕ )
해석본은 빠른 시일 내에 요 계정에 올라올 예정이며, 플레이 중 생긴 궁금한 부분은 아래 폼으로 적어 주시면 조만간 정리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_< 일주일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윽……!”
가장 빠르게 움직여 그를 받은 것은 이제현이었다. 그리 높지 않은 높이였기에 등으로 받는 게 가장 안전하다 생각한 건지, 이제현은 허리를 살짝 기울인 채 그를 받아냈다.
“야, 이제현…!”
놀란 나와 다른 아이들이 이주엱을 받아 내렸다. 나는 황급히 이제현의 상태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