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 왓고요
1은 주디70 닉30 정도 그리고 둘의 관계 발전에 초점을 뒀다면 2는 개인적으로 완전 닉의 영화라고 생각햇음 .. 확실히 닉 장면이 많이 나오기도 했고 능글 맞고 장난스럽기만 했던 닉이 진짜 어른여우가 됐다고 느껴진 부분들이 많았어요 글고
닉이 주디를
진짜 너무 사랑햇어요 ..
“그렇게 주토피아 최대의 미스터리를 해결했고, 지금의 우리를 봐. 난 경찰이 됐고, 둘이서 ZPD 최고의 파트너가 됐지!
아직도 가끔 멍청한 토끼 농담을 못 참긴 하지만, 주디는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알아.”
- 닉
(Disney Zootopia : The Essential Guide에서 발췌)
“그렇게 주토피아 최대의 미스터리를 해결했고, 지금의 우리를 봐. 난 경찰이 됐고, 둘이서 ZPD 최고의 파트너가 됐지!
아직도 가끔 멍청한 토끼 농담을 못 참긴 하지만, 주디는 내가 그녀를 사랑한다는 걸 알아.”
- 닉
(Disney Zootopia : The Essential Guide에서 발췌)
토이 스토리 5 프로듀서인 제시카 최가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보낸 편지 봐... 토이 스토리 프랜차이즈는 항상 우디와 버즈에 관한 이야기였기 때문에 여성 창작자들과 함께 여성 주인공을 중심으로 한 작품을 만들고 싶었고, 결국 테일러가 오슷으로 참여해준 것까지 너무나도 감동 포인트임🥹
“우리는 남성이 지배적인 산업에서 길을 개척하고 음악을 통해 이를 옹호하는 당신의 여정에 깊은 영감을 받았으며, 제시가 단지 작은 장난감이 아니었다면 그녀 역시 똑같이 영감을 받아 온 세상을 자신의 손안에 쥐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