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뼈대 멀쩡한 무사고 1인 소유
11만 정도 된 중고차 사서 정비하며
타는 게 가장 합리적입니다. 차는 오토바이 보다 사고 시 생존 확률이 높으며 에어컨과 난방이 가능하고 원하는 음악을 들으며 짐과 가족을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동을 가능하게 해주는이동수단에 불과합니다.
AI로 이모티콘을 만들어
돈 버는 00년대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예전엔 이모티콘 제작이
그림 잘 그리는 사람들의 영역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다르다.
AI로 캐릭터를 만들고,
문구와 상황별 대사를 뽑고,
https://t.co/oe4bd1H2Pe로 배경을 지운 뒤
크리에이터 마켓이나 SNS에 올린다.
한국에서 공부 중인 한 유학생은
그림도 못 그리고 포토샵조차 사용해 본 적 없지만,
3일 만에 '귤고양이 일상' 이모티콘을 만들어
LINE 크리에이터 마켓에 올렸다.
처음엔 판매량 0.
그런데 5일째부터 주문이 들어왔고,
첫 주에 47세트가 팔렸다.
큰 돈은 아니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이거다.
"내가 만든 걸 누군가 돈을 내고 샀다."
이 경험이 사람을 바꾼다.
한 달 후,
귤고양이 시리즈는 2탄, 3탄까지 나왔고
누적 판매량은 300세트를 넘었다.
또 다른 디자이너는 인스타그램에
AI로 만든 이모티콘을 올렸다가
커스텀 제작 의뢰를 받기 시작했다.
반려견, 브랜드 캐릭터, 직장인 밈 등의
이모티콘을 만들어주며
한 세트당 50~150달러를 받았다.
처음 한 달은 180달러 정도를 벌었다.
그런데 입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잘 팔린 달에는 11건을 작업하고
1250달러(약 180만원)를 벌었다.
흥미로운 건,
AI로 시작한 사람들이 결국
직접 손그림까지 배우기 시작한다는 점이다.
AI의 진짜 순기능은
사람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뭔가 시작하게 만드는 데 있을지도 모른다.
제가 가진 장점 중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입니다.
중, 고등학교 때 갑자기 미래가 불안해졌습니다.
답답하고 걱정됐습니다.
그럴때마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괜찮아. 잘 될 거야."라고 말이죠.
그렇게 말을 하다보니 멘탈이 무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고
해야 하는 일들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도 긍정적 사고방식은 이어졌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니 잘 웃게 됐고 잘 웃으니 사람들과도 잘 지내게 되었습니다.
직장에서도 온라인 상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은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끌어 당길 수 있었습니다.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 블로그에 올리고 SNS에 올리니 그런 분들과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생각이 제 머릿속을 지배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저는 감사일기를 써서 생각의 방향을 다시 긍정으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은 희망을 품게 되고 노력을 할 수 있게 이끌어 주는 것 같습니다.
희망에 벅차 노력하는 사람과 누구나 함께 하고 싶어 하겠죠.
그래서 가급적 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긍정적인 생각은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