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진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던 준수 갑자기 플러팅 머신으로 각성하면 너무 웃길듯,, 멤버들이 소름돋는다고 제발 그만하라고 애걸복걸함
근데 웃긴점 병찬이 저 사태나고 만회할 기회 달라고 이번엔 진짜 너 뽑겠대서 준수 한번만 봐준다. 상태로 형아 골랐는데 저 형 또 딴사람 뽑아가지고 <ㅋㅋ
졸다 깨서 헐레벌떡 뛰어옴 아이돌 뱅준 못참는거 어케 아시고
같그룹이라면 회사에서 메인 비주얼로 둘을 붙여놓는게 상상가네요 근데 정작 친하진 않고 어사에 가까웠을 느낌 하필 포지션도 안겹쳐서 접점이 적었을듯한
게다가 팬들이 ... https://t.co/FpZzxbe004
뱅준 병찬이 처음에는 준수 얼굴에 큰 관심 없었다가 (잘생겼지~ <딱 요정도의 감상) 오히려 인간적으로 끌리고부터 다시 보게되는거 좋음
한편 준수 동도 아니고 시도 아니고 도급 미남이라는 희귀한 존재인 만큼 어릴때부터 어딜가나 각종 시선이 들러붙는게 익숙한 일이었는데 (카메라 제외
@yeolim88 ㅜㅜ 저때 병찬이가 기어코 안받아줘서 깨졌는데 나중에 깨붙하게 됐으면 좋겠다네요,,,
준수 그정도면 할만큼 했다 마음 없는 사람 억지로 잡을 수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끝이다 <이랬는데 몇년 뒤에 갑자기 비 잔뜩 쏟아지는 날 집앞에 웅크리고 앉아있는 병찬이 마주친다거나
뱅준 포타 한편 봤다,,,, 분량에 압도당함 가족들아 눌러서 같이 봐주라
좋았던 부분 병찬이 옆에 있으면 좋아서 떨리는건데 왜 그러는지도 모르고 형아 안좋아했다는거 너무 준수같아요 ㅜㅋㅋ
왠지 병찬이 그렇게되고 준수까지 자... https://t.co/ehnLHVFG1H
일부러 준수 시야에 걸리는 자리에 얼쩡거리면서 토라진 표정 짓고있을 병찬이 진짜 어케참아요ㅜ 준수한테 선물로 준 파란 양산 멀리서 보이자마자 다 풀렸으면서 괜히 퍼포먼스하고 있는거일듯
저 사건 이후로 그냥 초코라떼로는 안된... https://t.co/w0htpJ7SEt
지상고 조형에 전지 갔을 때 준수 늦게까지 연습하고 있으면 상호처럼 병찬이 한번쯤은 마주치지 않았을까
짧은 대화 인데도 농친놈들이라 꽤나 잘 통해서 간간히 연락 주고받다 유스에서 부하 지정하면서 확 가까워지고 준향대까지 같이 가셔서 아주 순탄한 연애 하시는 뱅준님들 구경하고싶다
와 악당뱅귄까지 거슬러가셨다니요 ㄷㄷ 사실 저거 뒷내용이 좀 더 있었는데요
(대충 요약: 뱅귄한테 감겨서 대놓고 위스키 온더락으로 홀짝이고 있는데도 이상하다고 못느끼는 준수와 제정신인가 하고있는 그냥 친구 영둥이,, 저 미친... https://t.co/qzyOvOup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