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분산투자 이유:
전통적 투자 이론에서는 위험을 줄이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다양한 자산 분배 전략
그러나 지금은 인플레이션이
모든 자산의 실질 가치를 훼손하는 시대.
이러한 상황에서 분산투자는 마치 똥밭에서
덜 냄새 나는 똥을 고르는 것과 다를 바 없음
비트코인에 투자하면
"위험을 줄이기 위한 헷징은 어쩌나요?"
위험이, 가격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면
궁극적인 헷징은 근로소득이면 됨.
말도 안되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이미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피앗
통화 세상이야말로 진정한 말이 안되는 세상.
블랙록이 시장에 다 던질것이다? 과연 그럴까?
블랙록은 ETF를 통해
288,670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약 26조원에 해당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 ETF 자산 운용사로 자리잡음.
그래서 사람들이 다 시장에 던질 경우
무너질 것이다라고하는데 사실일까?
현재 IBIT(iShares Bitcoin Trust)는
정확한 투자자수는 알 수 없지만
대략 기관 포함 수십만명의 규모로 파악되고 있음.
아래 관점들로 하나씩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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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확증 편향
- 인간은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와 일치하는 것에
더 많은 신뢰를 두는 경향이 있음, 본능적으로
익숙하지 않거나 모르는 것에 대해 불확실성을 느끼고
피하려는 경향이 강함. (즉 모르면서 까기 바쁨)
2단계 고정관념과 각인
- 특정 관점이나 믿음이 형성되면, 그것을 유지하려는 경향
인지적 부하를 줄이고 세상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한 형태
3단계 일관성 이론 / 4단계 심리적 방어기제
- 자신의 믿음(비트코인을 부정하는 믿음)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는 것이 자아존중감을 위협한다고 느낌. 기존의
부정을 오히려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화됨
5단계 인지 부조화
- 확증 편향이 극대화되어 이미 믿고 지지하는
정보만을 수용하고, 그렇지 않은 정보는 무시하거나
변형하려는 경향이 강화.
비트코인 스탠다드가 되어 전세계 전략자산이 되고
자기들이 직접 비트코인을 쓰게되는 순간까지도
부정하던 의견이 강했던 사람들은 끝까지 부정하려 할 것.
"사실보다 신념을 고치는 것이 더 어렵다."
- Francis Bascon
왜 부정하던 사람이 끝까지 부정하는 것일까?
여러 사람들에게 설득해보고 이야기할 때
이 생소한 비트코인(#Bitcoin )을 한번 부정하면
어떤 이야기여도 듣지 않는 사람들을 많이 마주한다.
상당수의 공통점은
1. 알지도 못하는데 까기 바쁘다.
2. 한번 부정하는 주장을 뱉으면 생각보다 강화 된다.
3. 본인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심리적으로
직감하는 단계가 와도, 끝까지 부정한다.
4. 온전히 부정하던 것들이 "사실"이 되어도,
작은 틈이 보이면 자꾸 벌려 더 거세게 부정하려 한다.
도대체 왜 그러는걸까?
심리학적으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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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채굴한 금은
24년 기준으로 약 212,582톤
연간 약 3,000~3,500톤이
채굴되고 있음.
그리고 24년 기준 5-5.5만이
남아있다고 보고되고 있으며,
약 17년 후면 고갈되는 양이라고 할 수 있음
함정
1. 총 채굴량이 21만톤인지 정확하지 않음
2. 남아있는 채굴량 역시 정확하지 않음
3. 연간 채굴량 역시 정확하지 않으며
늘릴수도 줄일수도 있음
4. 탐사기술이 발전함과 채굴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매장량이 달라질 수 있음
5. 금의 재활용 기술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음
3. 비트코인 ETF
금ETF가 지난 20년간 꾸준히 성장하여
2024년에 약 30조원의 규모를 달성하였는데
비트코인은 단 8개월만에 금 ETF의 13년 여정을 박살냄.
특히 블랙록은 자사에서 직접 4000개의 비트코인 ETF
상품을 투자하며 FOMO를 유발시키는 중
현물의 직접 보유를 꺼려하는 ETF상품 투자자들은
제도권 안에 들어온 신호탄에 한번 탑승하면
포트폴리오의 자산 배분부터 시작하여
야금야금 부둥산/채권/주식에 침투.
생각보다 반감기 이후 500일 고점,
그리고 큰 하락이라는 사이클이
이번 반감기부터 변곡점이 된다면
ETF의 영향이 분명이 있을 수 있음.
2. 블랙록의 금 ETF
블랙록에 선례를 좀 더 살펴보기 위해
비트코인과 그나마 유사하다고 보는
금 ETF종류를 살펴보면 크게 두가지다.
블랙록의 금 ETF는 총 2가지.
1. iShares Gold Trust(IAU)
- 가장 대표적인 블랙록의 금 ETF로, 금 가격의 움직임을
추적하며, 실제 금을 보유하는 형태로 운영
투자자는 이 ETF를 통해 금에 간접적으로 투자
2. iShares MSCI Global Miners ETF (RING)
- 금광업에 종사하는 글로벌 기업들에 투자
금 자체가 아니라 금을 채굴하는 회사들에
대한 투자 ETF 금 가격에, 해당 기업들의
성과에 따라 가치 변동
비트코인 ETF와 유사한 IAU 상품의 경우
현물 금 ETF이며 2005년에 출시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왔음
"위태로운 유럽. 정말 괜찮은거 맞나요?"
영국편 - 영국은 뭘로 먹고사는 나라일까?
제에게 영국은 언제나 부유한 나라로 인식되었음
"신사의 나라"라는 이미지와 함께,
강력한 법치와 경찰력으로 사회 질서를 유지 국가
그런데 최근 대규모 폭력 시위가 발생
이면을 들여다보면, 결국 문제는 사회적 불평등과
빈부격차, 즉 "돈"에 관한 것.
그렇다면 지금 영국의 상황은 어떨까요?
발단) 리버풀의 비극적 사건:
7월 29일, 리버풀의 댄스 스튜디오에서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끔찍한 칼부림 사건이 발생
이로 인해 3명의 어린이가 사망하고 여러 명 부상
전개) 폭력 시위와 가짜 뉴스:
이 사건 이후 영국 전역에서
반이민, 반난민 폭력 시위가 확산
특히 가짜 뉴스가 퍼지면서 난민과
무슬림에 대한 공격이 증가
(실제 범인은 무슬림이 아닌 영국인으로 확인)
진행) 정부의 대응
영국 정부는 폭력 시위에 강경 대응할 것을 발표했지만
현재 영국 정부의 교도소 수용
(수용률이 99%에 달한 상황)
문제는 영국 자국내에 유명한 이야기.
수감자 조기 출소시키는 방안을 고려 중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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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 자원 친환경 에너지
- 자원으로 살펴보는 비트코인 채굴 강국
금융계에 떠오르는 디지털 자산이자
글로벌 통화로 가치를 점점 입증해가는
비트코인 스탠다드 여정 속에서
채굴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질 것.
에너지 자원의 확보와 효율적인 활용이
그 경쟁의 핵심이 될 것이며
각국은 자신들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활용하여 경쟁 우위를 점하려고 할 것.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채굴이 가능한 분야는
무엇이 있으며, 새로운 채굴 패권 경쟁이 어떻게 펼쳐질까?
참고
전력 생산 단위
1Twh
1테라와트시는 1조 와트시를 뜻함.
평균적인 미국 가정에서는 1년에
사용하는 전기 소비량이 약 10,000kWh
1Twh는 약 100만 가정이 1년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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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바이오매스 에너지
식물, 동물, 폐기물 등 생물 유기체로 부터 얻는
에너지로서 나무, 농업 부산물, 식물성 기름,
동물성 지방, 음식물 쓰레기 등
다양한 유기물질로 발생 연간 약 600TWh에 달함
1위 미국
- 전세계에서 두번쨰로 큰 바이오매스 에너지 생산국으로
연간 약 80Twh의 전력을 바이오매스에서 생산 중
주로 목재, 농업 폐기물, 음식물 쓰레기등을
활용하여 전기 생산
2위 브라질
- 가장 큰 바이오매스 에너지 생산국 중 하나로,
연간 약 50TWh에 달하며 주로 설탕, 에탄올 생산에서
나오는 사탕수수 부산물인 바가스를 연소하여 전기 생산
3~5위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태국
- 주로 농업부분에서 발생되는 폐기물,
목재 등을 통한 전기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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