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는 정말 상상하기 힘든 분야에서
엄청나게 돈을 쓸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가 정말 상상도 못하는 분야
내가 잘 아는 대표님 같은 경우
이 폐기름 사업으로 엄청나게 버신다.
단순히 이런 폐 기름만이 아니라
하루에도 수십만 수백만 마리씩 도축되는
소 닭 돼지 오리 등등에서 발생하는
각종 쓸수 없는 부산물들의 기름들
그 기름들이 국내 몇몇 업체에서 대부분 처리한다.
처치곤란 폐기물이기에 친환경 사업 지원 받고
이런 폐기물 처리를 통해 양질의 가공물을 얻고
직원도 많이 필요 없는 사업
도축해서 알아서 다 가져다 주니깐
마진이 정말 어마어마한 수준
아니 원가가 마이너스 ㅎㅎㅎㅎㅎ
몇 백억씩 아주 오랜기간 벌어오는
직원도 별로 필요없는
남들은 아에 몰라서 진입도 안하고 못하는
환경문제로 새롭게 공장을 짓지도 못하고
기존의 영업망을 새롭게 뚫기에는
이미 어마어마한 카르텔이 형성됨
이런 알짜배기 떼돈 벌어가는 사업이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이 숨겨져 있겠는가?
이렇게 돈 버는 사람이
평범한 사람들 앞에와서
부자가 되는 법 알려준다고 하고
선한 영향력 얘기하고 있겠는가? ㅎㅎㅎㅎ
Jina AI Reader 서비스
1. Jina AI Reader(https://t.co/a6xYypBgon)는 URL 앞에 https://t.co/a6xYypBgon를 추가하면 Jina 서버가 Puppeteer로 페이지를 크롤링하고
Readability.js로 본문을 추출한 후
Reader-LM 모델로 깨끗한 Markdown으로 변환해 반환하는 지능형 콘텐츠 추출 프록시와 유사한 서비스임.
2. 요청이 Jina 서버 프록시를 거치므로
로컬에서 열리지 않더라도 Jina가
접근할 수 있으면 콘텐츠를 가져올 수 있어서 제한 돌파 기능이 가능함.
3. 정식 오픈소스 프로젝트(jina-ai/reader)로 RAG/Agent에 널리 사용되고
무료 버전은 속도 제한이 있으며 정적 콘텐츠는 효과가 좋음.
4. 동적 사이트나 반크롤링 사이트는
완벽하지 않을 수 있어서
모든 사이트에서 100% 작동하지는 않음.
5. 프라이버시 주의사항으로 URL이
Jina로 전송되므로 민감한 정보가
포함된 URL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음.
6. 정적 콘텐츠는 매우 효과적이지만
자주 업데이트되는 페이지나
인증이 필요한 사이트는 제한이 있을 수 있음.
7. 사용법은
단순히 URL 앞에 https://t.co/MAtoGATMP7를 붙이는 것만으로
매우 간편해서 ex: https://t.co/Zt4OKpNTpP 형식임.
8. 무료 버전은 속도 제한이 있지만
상업적 사용이나 대규모 요청은
유료 버전이 필요할 수 있음.
9. RAG검색증강생성과
Agent 시스템에서 널리 사용되므로
AI 프로젝트에 콘텐츠 추출이 필요하면 유용한 도구임.
[Usage 1] https://t.co/D6w1SH8nq1
[Usage 2] https://t.co/CAVRzJp1mY
[Homepage] https://t.co/awjyh3CIyK
아 ㅋㅋ 자기합리화 한다는 얘기였습니다
이솝우화 '여우와 포도'에서 온건데
“배고픈 여우 한 마리가 먹을 것을 찾아 돌아다니다가 포도밭을 발견해 그곳으로 갔다. 그러나 포도가 따 먹기에는 너무 높은 곳에 달려 있었고, 뛰어도 보고 나무를 타고 올라가기도 하는 등 애를 써봐도 도저히 포도까지 닿을 수가 없었다. 결국 여우는 "저 포도는 어차피 신 포도일 거야!"라고 투덜거리며 포기하고 가던 길을 갔다.”
--> 여기서 신 포도라는 단어만 따와서 '무언가를 질투하지만 그것을 가질 수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원하지 않는 척을 하는 것'을 뜻하는 표현으로 쓰인다.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닉 메기올리 지음
요즘 책을 너무 안읽어서 주말동안 읽을 예정, 챕터 1 끝.
부의 단계를 자산을 기준으로 6가지로 구분해서 제시해서, 소비부터 시작해서 투자전략을 제시하는 책.
<순자산 기준>
- 1단계 : 1천 5백만원까지
- 2단계 : 1억 5척만원까지 (식료품 구입의 자유)
- 3단계 : 15억원까지 (외식의 자유)
- 4단계 : 150억원까지 (여행의 자유)
- 5단계 : 1500억원까지 (주거의 자유)
- 6단계 : 1500억원이상 (가격표따윈 필요없어)
저자는 각 단계에서 자산의 0.01%까지가 하루에 자산의 감소없이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제시한다. 즉, 1단계에 있는 사람은 그 금액이 하루에 천오백원에 불과하고, 5단계에 있는 사람은 1500만원까지 상승한다.
즉, 수입이아니라 자산을 기준으로 소비를 해야한다는 것을 제시하고 있는데 매우 흥미롭다.
여기서 한발짝 더나아가 위의 기준을 더욱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싶으면 부동산을 제외하고 즉시 유동화가 가능한 자산만으로 적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한국에선 뭐 너무 무리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고.
개인적인 AI 특이점.
챗GPT 초기부터 지금은 클로드까지, 꾸준히 AI를 사용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본업의 효율성을 올릴지 고민함.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았음.
그러다 작년 말부터 깨달은 것은? 그동안 AI에게 업무의 본질적인 부분을 자꾸 맡기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 됐던 것임. 어떻게 해도 원하는 결과물이 잘 도출이 안 됨. 될 것이란 조짐도 없음.
이런 저런 시행 끝에 지금은 아예 방향 자체를 바꿈. 본질적인 부분은 내가 직접 처리하고, 직접 선택을 함. 하지만 그 본질적인 부분을 선택하는 과정의 단계를 확 줄이는 것을 AI에게 맡겨버림.
이 프로세스가 나에게는 꽤나 큰 특이점이었음. 그러니까,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이고, AI는 그 선택의 과정을 심플하게 정리해주는 역할.
사람들은 자신이 독립적으로 판단한다고 믿지만, 실제로는 대개 가격, 뉴스, 주변 반응, 커뮤니티 여론이 만들어준 관점 안에서 생각한다.
어떤 자산이 떨어지면 “저건 망했다”는 관점이 유통되고, 오르면 “이건 미래다”라는 관점이 유통된다.
본질이 갑자기 바뀐 게 아닌데, 사람들이 보는 렌즈가 바뀐다. 그래서 2차적 사고가 필요하다.
그런데 2차적 사고는 단톡방, 유튜브, 뉴스, 커뮤니티를 계속 들여다보는 상태에서는 잘 생기지 않는다.
왜냐하면 미디어는 생각할 재료를 주는 동시에,
생각의 방향까지 같이 주기 때문이다.
미디어란 결국 미디어를 쥔 사람의 관점을 증폭하고 공유시키는 장치다. 거기에 오래 노출되면 내 생각이라고 믿는 것들 중 상당수가 사실은 남의 관점이 된다.
그래서 의식적으로 멀어져야 한다.
독서와 사색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지식을 쌓기 위해서가 아니다.
혼자 생각하는 힘, 자기만의 관점, 즉 본인의 ‘관(觀)’을 만들기 위해서다. 관점이 없는 사람은 가격이 시키는 대로 보고, 미디어가 시키는 대로 화내고, 인플루언서가 시키는 대로 산다.
반대로 관점이 있는 사람은 남들이 비웃을 때도 판단을 유보할 수 있고, 모두가 환호할 때도 한 발 물러설 수 있다.
중3부터 고3까지 1억 모은 여학생 근황
중3때 일 처음 시작해 디자이너로 75시간 근무하면서 8천전도 모음. 학교는 검정고시로
패스한걸로 추정됨.
그 이후에는 상하차 쿠팡 물류센터 골프장
돈이 되는걸 전부다 했음. 힘들어서 도망치려고 했지만 참고 일했다는데 ㄷㄷ
8천에서 1억까지 가는데 정말 많은 시간이 걸림. 요즘 이런거 보면 어린 친구중에 대단한 사람들이 많다고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