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여행 중 미술관 투어 ₊‧.°.⋆✮⋆.💡
Musée d'Orsay
파리의 미술관들을 얘기할 때 루브르만큼 유명한 곳이 오르세 미술관인데요. 아무래도 기차역을 개조해서 만든 공간이라 더욱 아름답게 보이는 것 같아요! 기차역의 흔적인 저 거대한 시계는 언제 봐도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시계 뒤로 파리 시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도 너무 좋았구요!
높은 천장으로 쏟아지는 햇빛들이 작품들을 비출 때도 너무 아름다운 곳 ..🫧
갈 때마다 줄이 긴 편이고 안에 사람들이 엄청 붐비긴 하지만 반 고흐, 모네, 밀레, 르누아르 등 인상주의 작가들의 따뜻한 느낌의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라 좋았던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