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지난 4일 '거부권 남발 중단', '김건희 특검'을 외치며 대통령실 면담요청을 간
애국대학생이 10월 6일 오후 11시 33분경에 구속영장이 기각되어 석방되었습니다.
6,221명의 국민분들께서 탄원서를 작성해주시고 정말 많은 분들이 라이브로 늘 함께 해주셨습니다.
22대 국회 당선인 박지원의 소신발언, 김진표 겨냥
"윤석열과 똑같은 개XX들"
민주당 과반수면 뭐하나?
법사위원장을 국힘당에 주고,
국회의장 박병석 김진표 같은
변색된 자에게 주면 뭔 일을 할 수 있겠나?
김진표 국회의장 2년간
윤석열 해외순방 보다 많은
무려 17차례
37개국
133박 154일!!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오늘 복당절차를 마치고, 새진보연합 22대 국회의원 당선인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 총선기간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국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청해들었습니다.
“윤석열 정권 때문에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다”는 국민의 한탄과 절규 앞에서 참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의 끝에는 언제나 “꼭 좀 바꿔내달라”는 간절한 희망이 담겨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는 명확합니다. 국민들께서 간절히 말씀해주셨던 그 ‘변화’를 현실로 옮겨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출발은 역시나 민생, 즉 국민경제를 되살리는 것이어야 합니다.
민생회복지원금 25만원 도입이 정치권에 제안된 지 어느덧 한 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선거기간 내내 윤석열 정권 심판에 앞장섰던 정당들조차 민생회복지원금에 대해선 책임있는 입장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 유감의 뜻을 표합니다.
비단 반윤의 깃발을 내거는 것만으로는 개혁정당이 될 수 없습니다. 국민께서 22대 국회에 야권의 압도적인 힘을 모아주신 것 역시, 반드시 제대로 일하는 국회를 만들라는 엄중한 명령이라는 점도 되새깁니다. 그렇기에 범야권의 정당들 역시 민생경제 개혁 방향에 대한 선명한 비전으로 경쟁해야 하고, 또 힘을 모아내야 할 것입니다.
새진보연합은 말로만 심판, 말로만 민생에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민생을 살릴 대안에 대해 야권이 책임있게 토론하고 힘있게 공조해서, 국민 삶에 구체적인 변화를 만드는 정치를 앞장서 만들어가겠습니다.
다시 신발끈을 동여매고 달려나가겠습니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그러했듯이, 22대 국회를 민생중심 개혁국회로 견인해나가는 역할을 저와 새진보연합이 해내겠습니다. 그리하여 윤석열 정권 심판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나가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약속드립니다.
동시에 21대 국회의 소임을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1대 국회 임기가 막을 내리기 전에 반드시 이태원 참사 특별법·채상병 사망사건 특검법·오송참사 국정조사·전세사기 특별법을 의결할 것을 제안하고 야권의 뜻을 모아나가겠습니다.
22대 국회에서는 지난 국회가 남긴 입법과제를 완수함과 동시에, 윤석열 정부가 손놓고 있는 대한민국 대개혁을 향한 과제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갈 것입니다. 국민 모두가 존엄과 기본적인 삶을 누리는 나라, 바로 기본소득 대한민국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2024년 4월 25일
새진보연합 합동회의 모두발언
국회의원 용 혜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