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가 본 신문은 단순한 정보 매체가 아니라 무리 동물을 길들이는 도구였다. 그는 아침마다 쏟아지는 뉴스가 정신을 천박하게 만들고, 대중을 속물화한다고 비판했다. 보편적 신념에 기대 안주하는 순간, 인간은 자기 판단을 잃고 무리의 불안한 안락 속에 갇히게 된다.” 양대종교수
나도 한때 민주당원이었다.
김대중과 노무현을 지지했고,
MB·박근혜 시절 거리에서 촛불을 들었다.
그때 나는 민주당이 약자 편에 서고, 정의를 지키며,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 거라 믿었다.
그러나 서서히, 너무 서서히 본색이 드러났다.
이재명이 시장 시절 보여준 행태는 ‘개혁’이 아니었다.
측근 비리, 측근 사망, 조폭 연루 의혹, 성남FC 의혹,
대장동 게이트, 여성과 장애인을 대하는 태도…
처음엔 ‘음해’라 생각했지만,
사건이 터질 때마다 변명과 거짓말이 반복됐다.
그리고 그의 곁에 모인 얼굴들을 보라.
김어준,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추미애, 우원식,
조국, 윤미향, 김민웅, 강선우, 김남국…
부패, 위선, 친중·친북 노선이 한데 뭉친 정치의 집약체였다.
윤미향 사건만 봐도 그렇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피눈물을 팔아 모금한 돈을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의혹, 회계 불투명, 피해자와의 갈등.
이게 인권운동가의 모습인가?
그런데 민주당은 그녀를 감싸며 “정치 탄압”이라고만 외쳤다.
피해자는 외면한 채, 가해 의혹자만 보호하는 ‘인권 팔이’였다.
강선우는 ‘여성 정치인’이라는 간판을 달았지만,
실상은 논리 대신 감정 자극, 토론 대신 선동.
김민웅은 언론과 강단에서 ‘친북 논리’를 주입했고,
김민석은 그때그때 유리한 쪽으로 줄을 서며 자기 입지만 챙겼다.
이들은 민주주의의 가면을 쓴 권력 카르텔이다.
정책은 더 끔찍했다.
기본소득, 소비쿠폰, 무차별 현금 살포로
국민을 ‘국가 의존형’으로 길들이고,
국방 약화, 한미동맹 흔들기, 중국 눈치 보기로
안보를 위태롭게 했다.
그 와중에 북한에는 끊임없는 저자세와 지원.
그게 ‘평화’라는 이름으로 포장됐다.
나는 환멸감을 느꼈다.
내가 믿었던 ‘민주’라는 이름이,
실제로는 권력 유지와 자기 이익을 위한
수단이었음을 깨달았다.
통합진보당 해산 당시 종북세력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들은 민주당의 그늘로 숨어 들어왔다.
당신이 아직도 민주당을 믿는다면, 제발 눈을 떠라.
이건 보수가 옳고, 진보가 틀렸다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민주’라는 이름으로 권력을 잡은 자들이
얼마나 추악해질 수 있는지, 우리는 지금 똑똑히 보고 있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벗어나야 한다.
정치는 팬덤이 아니라,
나라와 후손을 위한 냉정한 선택이어야 한다.
범죄자 가짜 대텅 이야기 하니까 박정희 남로당 혐의와 김대중 사형선고 예를 이야기 할 지 모르지만 그것은 당시 시국에 따른 양심범 내지는 시국 사범이지 이재명 처럼 순수한(?) 파렴치범과는 차원이 다르다.
찌질하게 음주운전 기물파손 검사사칭 선거법 위반이 뭐냐?
범죄 정권이 맞다.
당장에 세상 떠날 수 있는 사람처럼 모든것을 행하고,말하고,생각하라. 신들이 존재한다면, 사람들 곁을 떠난다는 것은 두려워할 일이 아니다. 신이 너를 불행에 빠뜨리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신들은 존재하고 인간사에 관심이 있다.신들은 인간에게 악에 빠지지 않을 능력을 주었다.《명상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