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엔콘 끝났으니깐 ..
처음 재현이 봤을 때 카메라 들고 뛰고 있길래
브이로그 같은 거 찍나 싶어서 말 못 걸었는데
나중에 안찍을 때 다시 마주쳐서 저 엔피아에요
하니깐 아 네~ 하면서 사인 부탁드려도 되냐니깐 땀 뚝뚝(진짜 턱에서 모여 흐르고 있었음)
흐르면서 해줌 ㅠㅠㅜ 10진나 ㅎㅇㅌ 하니깐
쉿! 조용 조용 하던데 ㅋㅋㅋㅋ ㅠㅠ
그러고 돌아갈려고 가는데 누가봐도 이승협인
사람 있어서 또 ..조심스럽게 가서 말 걸었더니 완전 다정x1031로 인사받아줌 ..🫠
재현이 보고 왔다니깐 자기두 만나고 왔다며ㅎ
그러고 바닷가 앞에서 앉아서 롤케익 먹고 있는데 누가봐도 또 서동성 지나가길래 먹던 거 버리고 달려감… 동덩이도 진짜 다정했음 ..
회승이 때고 있으니깐 천천히 하라고 ..🤍
곧 생일인데 생일선물 받은 느낌이라 너무
좋았다 …🫶🏻
#이승협 #김재현 #서동성
오늘 횡프들 얼마나 슬픈 진나를 봤는지 모르겠음... 하망이 단상에서 개큰 삐끗해서 어기적 걷고 뛰지도 못해 ㅠㅠ 뒤로 들어간 사이에 승협오빠랑 악기즈 개큰 텐션올리기 뺑이로 2진나 진행 그리고 하망이 돌아옴 ㅜ.ㅜ 근데 와중에 티 안내려고 연속진나피하려고 화장실 다녀왔대..
어제 해운대 갔다가 엔피아들을 자만추함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수다 떨면서 엔플라잉 노래도 부르면서 엔피아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익숙한 남자가 지나감
되게 낯익네 하고 멍 때리다가 2초 뒤에 어 재현아!!! 함
재현이가 우릴 보며 웃으며 뛰고 있었고, 신기해서 놀라고 있는 사이에 반환점 찍고 다시 돌아가는 길인지 한 번 더 지나가줘서 제대로 인사했다🥹
비 맞으면 감기 걸리니까 얼른 들어가래 귀여워 착둥이 짼 너무 신기하고 행복한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