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처음이였구나....
이 대통령, 현직 대통령 첫 세월호 기억식 참석…"무거운 책임 통감"
"또다시 4월 16일이 되었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마음과 마주하게 된다"
현직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기억식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
https://t.co/yRm7RO97vw
'오직 한없이 아름다운 나라'
"107년 전 오늘, 3·1 혁명으로 타오른 자주독립의 염원이 모여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됐다" "임시정부는 '독립이 최고의 민생이고, 민주이고, 인권이고, 경제'였던 일제 시대에 독립운동의 구심점이자 민족의 버팀목이었다"
"특별히 올해는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이자 임시정부 상해청사 설립 100주년"
-김민석 국무총리-
https://t.co/CTC2q8oID6
'잊힌 독립운동가'...
부산에 묻힌 안중근 의사 여동생
'안성녀'
독립투사인 오빠를 도와 군복을 제작·수선하고 군자금 지원 역할을 하다 붙잡히기도 했지만, 그에겐 '잊힌 독립운동가'라는 별칭이 붙어있다. 주로 중국에서 활동한 탓에, 이를 입증할 문서 등 국내 자료가 없어 서훈을 받지 못했다.
https://t.co/lwzXmKNL8z
<2026. 5. 9.이 지나면 매물이 잠길 것이라거나, 일부 다주택자들이 버텨보겠다고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버티는건 각자의 자유인데, 이점은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정부가 제대로 작동하려면 권위가 유지되어야 하고, 권위를 잃은 정부는 뒤뚱거리는 오리를 넘어 식물이 됩니다.
정부의 권위는 신뢰와 일관성에서 나옵니다. 정부의 안정적 운영, 정부정책의 권위와 신뢰를 위해서라도 5.9. 이전에 매각한 다주택자보다 버틴 다주택자가 유리하도록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5.9.이 지났는데 제대로 된 대책을 세우지 않아 매각한 것보다 버틴 것이 더 유리하게 되면, 매각한 사람은 속았다고 저와 정부를 욕할 것이고, 버틴 사람은 비웃을 것이며, 부동산 시장은 것잡을 수 없이 흔들릴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정을 제대로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미리 언명한 것처럼 국민들께서는 저에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할 권력을 맡기셨고, 그 힘을 위탁받은 제가 표를 계산하지 않고 일각의 비난과 저항을 감수하기만 하면 세제, 금융, 규제 등 막강한 권한으로 망국적 부동산투기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조치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강력한 금융, 세제, 규제를 통하여 2026. 5. 9. 이 지난 후에도 다주택자들이 양도세 중과를 감수하고 매각하는 것이 이익(버틴 것이 더 손해)인 상황을 만들 것입니다. 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 아닌 투자 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입니다. 초고가 주택은 선진국 수도 수준의 상응하는 부담과 규제를 안게 될 것입니다.
각종 규제와 부담은 실주거용 1주택을 기본으로, 주거여부, 주택수, 주택가격수준, 규제내역, 지역특성 등에 따라 세밀하게 가중치를 주어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되, 주택을 이용한 투자투기는 철저히 봉쇄되도록 설계할 것입니다.
국민의 눈높이에서, 규칙을 지키고 정부정책을 따른 사람이 손해 보지 않도록, 정부정책에 역행하고 규칙을 어긴 이가 이익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대한민국 정상화의 핵심입니다.
잠긴 매물은 질식할 것이고,
버티기는 더 큰 부담을 안길 것입니다.
이재명은 합니다.
말한 것은 지킵니다.
이것이 바로 국민들께서 저를 신뢰하고, 이 정부에 기대를 가지시는 이유일 것입니다. 국민께서 맡기신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선인.
한때 어디선가 혐오와 광기.
야만에 의해 죽어야 했던 이름.
그리고 나를 비롯해 누군가의 선조.
가슴 아픈 이름,비극의 역사.
이름없이 죽어간 모든 분들의 명복을.
잊지 않고 기억하면 진실의 역사,
하지만 지키려는 마음이 없으면 거짓의 역사로 은폐 또는 왜곡.
https://t.co/P4cdOradH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