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옛날 생각나네. 건장한 나에게 본인을 오빠라 부르라하던 남자. 나를 정말 자지 달린 암캐로 취급해주던. 상황 상 톡을 길게 하다가 고민 끝에 만나게 됨. 모텔 대실을 잡고 그 오빠가 오시는 시간에 맞춰 문을 살짝 열어두고 흰 팬티만 입은 채로 엉덩이를 내밀고 엎드려 있었지.
그 때 이후로 스스로를 자지 달린 암캐로 부르며 남자들에게 오빠 오빠 하는게 좋아. 내가 이런 암캐년인걸 주위 사람들은 상상도 못하겠지. 건장한 남자인 내가 남자 자지 빨며 앙앙댄다고? 섹시한 티팬티를 입고 천박한 사진을 찍어댄다고? 나같은 천박한 걸레년 만나 결혼하고싶다고? 못 믿지
사회적으로 괜찮은 직업, 무난한 외모에 꾸준히 운동한 몸, 남부럽지않은 굵직한 자지를 가지고 멀쩡히 여자와 연애하며 살 수 있지만 스스로를 자지 달린 암캐라 부르고 대물 앞에 보지가 벌렁거리며 여자친구와 자지를 사���에 두고 키스하며 같이 광대짓하는게 꿈인 천박한 걸레년 #커플섭 #광대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