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 어딘지 알아 친구랑 “버튼 눌러볼까말까 히히” 하고 있었는데 뭔가 시선이 느껴져서 고개를 돌려보니 가게 주인분이 엄청 기대에 찬 눈빛으로 몸을 돌려서 우리를 보고 있었음 ⸝⸝o̴̶̷̤ ̫̭ o̴̶̷̤⸝⸝ 이 표정으로… 눌러야만 할 것 같아서 버튼 누르고 한참 수다 떨었음 즐거웠다….
진지충인데 실제로 이런 상황에 놓여있다면 칼보다는 프라이팬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음.
인간은 누군가를 해친다는 거부감 때문에 칼로 찔러야하는 극단적인 상황이 와도 못 찌를 거라고 하는 걸 티비에선가 어디에서 본 이후로 전 프라이팬을 들고 순찰돕니다 후리는 건 망설이지 않
이 트윗은 피로 쓰여진 트윗입니다... 땀 많이 흘리는 사람들 약국가서 마시는 포도당 주세요 (경구수액) 하면 주거든요 쭉 들이켜도 됨 더워서 헛구역질 나고 어지럼증 잇으면 생맥산도 같이 먹으면 좋아요 저는 두개 사서 얼음컵에 섞어서 먹음... (야구보다더위먹고쓰러져잇을때엄마가사줘서알게됨)